꿈에서 새로 오픈한 북소사이어티 회현점에 갔음 실제로는 안 가봤으면서
꿈에서는 3층짜리 공간이었고 이상한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 다소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보이는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그리고 남대문 시장 근처라 그런지 한쪽 코너에 K뭔가 외국인 관관객을 겨냥한 전통적인 뭐가 있었다.. 참나
개미와 꿀벌(계미현, 공민)의 새 프로젝트 “내가 시 쓸 수 없다면, 우리의 혁명이 아니다”에 <분신술: 마녀 수련 일지 2>라는 새 글로 함께합니다.
이번 달에는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며 ‘가자로 향하는 천개의 메들린호 한국 지부’에 후원금이 전해집니다. 신청: 3/11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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