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운 엄청 좋거든?
운 좋아지고 싶으면 이거
하나만 딱 기억해.
어딜 가든 거기가 최고다 하고
사는 집 좋다 하는 일 재밌다
곁에 있는 사람 참 좋다 해봐
맑은 날엔 햇살 좋고
비 오는 날엔 공기 맑다하고
그냥 맹물을 마셔도 물맛
달다고 칭찬하는 거임
사람은 거대한 자석 같은거라서
내 입 밖으로 뱉은 말이 그 운을
그대로 끌어당기거든
속는 셈 치고 나쁜 기운 버리고
계속 좋은 말만 뱉어봐
내 주변 주파수가 싹 바뀌면서
인생이 술술 풀릴 거임
이 아저씨도 곧 50인데ㅋㅋ 본인도 대중도 팬들도 다 알고잇음 예전같은 음악을 낼수없다는거 그리고 본인도 이제 그런거에 일희일비 할 정도로 열정잇지도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창작하게 하는 그것은 뭘까 새 앨범에 All the love 같은 싱글을 싣고 Father 같은 뮤직비디오를 찍을수잇는
나 두유보다 셀렉스가 더 저렴한 거 처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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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1위템 교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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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구경하다 자만추 했는데 이게 진짜 찐임
알로에미스트 가볍게 넘김
살면서 내 머리가 이렇게까지 부드러웠던 적이 있나 싶고 미용실가서 10만원짜리 클리닉 받은거같음
부드러움 + 윤기 + 그리고 진짜 좋은 여자의 향이 남
나같경 그래서 분위기가 싸하길래.
회의실 들어갈 때마다 핸드폰 녹음을 해뒀음.
권고 사직 비슷한 말을 들었을 때.
그래서 그때 이렇게 말함.
"지금 저 해고하시는 건가요?"
그래서 무사히 권고사직으로 퇴사했음.
"우리 사정이 어렵다. 이 달 말까지 해줘라."
이런 말 듣는다면,
"지금 저 해고 하시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