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oo69_ww ㅎㅎㅎ 털이 까매서 체액 묻으면 하얗게 티나는 게 넘 좋아요.. 햇빛 받으면 남색빛 도는 예쁜 색깔일 거 같구~~ 십이지신으로도 돈권 애들 보고 싶네요 태경이는 용이나 뱀이 어울릴 것 같고.. 현민이는 호랑이 환성이는 늑대 같은 개, 죠죠는 말🍆...ㅎㅎ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흐흐
이제 안 나온다고 버둥거리는 거누지만.. 솜뭉치 같은 꼬리 쥐면.. 허벅지 달달 떨면서 찔끔 또 나와버리는 거..ㅎ
초식인 줄 알았던 현민이가 사실 육식이었고.. ^^ 일케 다정하게 웃으면서 전혀 다정하지 않은 손길로 꼬리 꽉 잡아쥐고 뿌리부분 엄지로 쓰다듬는 거 보고 싶다~~
깜장토끼의 해니까 건우른으로 토끼수인 거누 보고 싶다
토끼거누 성격 🐶G랄맞은 이유.. 토끼는 피식자라 성격 좋아봤자 잡아먹히는 건 매한가지라서 쪼끔이라도 생존가능성 높이기 위함이라는 카��라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음 그래서 육식 동물들 사이에서 기 안 죽고 도끼눈 뜨고 다녀서 다들 거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