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La Bola Negra를 봤는데요................
세개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연출이 기가 막히고...
진짜 필름으로 찍은 건지 과거 장면들 정말 그 시절에 찍은 것 같은 느낌도 너무 좋고
배우들도 좋고...
스토리도 정말...... 좋습니다...
많이 슬플 거라예............
나 눈물 여섯줄기로 흘렸어요
Dutch Prime Minister Rob Jetten and his fiancé, Argentine field hockey player Nicolás Keenan, announced they are expecting their first child in spring 2027 through a surrogate.
Jetten, 39, is the country’s youngest and first openly gay prime minister, and it is the first time a postwar Dutch prime minister will have a child while in office.
소설 〈노멀 피플〉에서는 졸업 파티를 건너 뛰고 전후 상황만 묘사한다. 드라마에만 졸업 파티 장면이 있다. 폴 메스칼의 연기를 이야기할 때 두고두고 거론될 장면. 이 장면을 본 순간의 나, 느꼈던 통증을 또렷히 기억한다. 원서로 앞 뒤 챕터를 읽은 김에 다시 봤다.
https://t.co/hrOeynDDJc
<브루클린> 진짜 좋은 영화였고 응답하라 시리즈 보면서 피터지게 싸우던 분들 심정을 십분 이해했다 난 도널 글리슨(<어바웃 타임> 주인공)이 남주인 줄 알고 시얼샤 로넌과 토니를 이어주지 않으면 깽판을 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부르르 떨면서 봤다 마지막 저 장면 나올 때 속으로 축포 터뜨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