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한테 호감있어도 누가 공연장에서 대중교통도 정차안해서 몇정거장 터벅터벅가서 도착하면 몸수색당하고 주변 볼거리 문화시설도 다 통제중에 밥먹으러 가려고 이동만 하려해도 다시 검사받고 거기다가 몇시간넘게 땅바닥에서 쫄쫄굶으며 기다리다가 한시간 공연 보고 싶냐고요 그렇게까지 방탄을 보고싶어하는 아미 아닌 일반 시민은 없다고요
국민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BTS가 광화문에서 화려한 공연을 하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모두를 지들의 들러리처럼 대하니까 그게 문제라고요 거기 착출된 공무원, 주말장사가 중요한 자영업자 사장님들, 종로구 주민들 다 자기만의 인생이있어요 하이브와 방탄 업적에 들러리가 아니라고요
며칠째 이 시건방진 행동이 참을수가 없어서 BTS 컴백쇼 욕하기 필리버스터중임
김상겸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은메달🥈
대한민국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올림픽 400번째 메달 획득을 축하합니다!🍀
📸 대한체육회
#올림픽#Milanocortina2026#MedalAlert #Samsung #OpenAlwaysWins
친엑 좋은 점
왕자 좆까 드라마
가족을 만들어주겠다고 발목 잡던 왕자도
성공시켜준다며 인형 취급한 왕자도
사랑한다며 자길 가두던 왕자도
헌신했으나 결국 마지막에 기폭제가 되어버린 왕자도
모두 버리고 백아진은 혼자 살아남음
여자에게 온 백마탄 왕자 = 족쇄 라고함
그걸 혼자 모두 풀어냄
백아진이 어디에서부터 멈췄어야 하냐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한 적 있었는데 짚어도짚어도 모르겠고 결국 엄마의 살려줘를 무시한 지점까지 가게 돼서..
아진이의 분기점은 결국 백아진으로 태어난 것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드라마 마지막에 백아진인 것을 벗어난 거에 소름 돋앗음
백아진 이렇게 올라서서 준서 바라보면서 엔딩크레딧 올라가는데
그 호흡이 당혹스러울정도로.. 엄청 길어서
오히려 그 결말이 이해가 갔음
백아진은 자신의 삶을 자신이 갖는 것
그 자체에 대한 열망이 아주 강한 이고
윤준서는 그런 백아진을 '평범함'이라고 이름 붙인 통제를 하고싶어한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