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납니다.
전남 영암 도포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저에게,
60여 년을 살아오며 우리 광주전남에 이런 날이 올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진심으로 추진하시는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발표된 메가프로젝��를 보며, "숫자가 낯설 정도의 역대급 투자"라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었음을 실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특정 지역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입니다.
더욱이
이번 메가투자는 광주전남만의 기회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성장 기반이 하나 더 만들어지는 것이고
새로운 성장축이 열리는 국가균형발전의 결실입니다.
그동안 소외와 설움을 견뎌온 광주전남.
이제는 '농업 도시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청년들이 더 이상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미래,
아이들이 "광주와 전남에도 꿈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미래.
그런 미래가,
이제 시작됩니다.
오늘은 정말 가슴이 벅찹니다.
호남은 미래산업이 들어서면 안 되는 '금기의 땅'입니까?
삼성과 SK하이닉스의 호남 투자 가능성이 거론되자 국민의힘 일각에서 "정부가 기업을 협박했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2023년, 윤석열 정부 시기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에서는 전남·광주를 최고 수준으로 평가해 ��고, 이제 와서는 호남에 투자하면 정치적 외압이라고 합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까?
그때는 경쟁력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니 경쟁력이 사라졌습니까?
아니면 호남은 영원히 발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이미 용인에는 500�� 원이 넘는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고, 영남에는 로봇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 새로운 성장거점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환영할 일 아닙니까?
더 황당한 것은 세계 최고 기업인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정부의 협박 한마디에 수백조 원을 투자한다는 주장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기업은 정치가 아니라 사업성과 경쟁력을 보고 투자합니다.
호남은 오랫동안 산업 기반이 부족했고 수도권, 영남과의 경제적 격차도 여전히 큽니다. 그 이유를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과거 특정 지역만 키우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은 특정 지역만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호남의 발전까지 정쟁의 소재로 삼지는 맙시다.
급기야 딴지일보 게시판에 이재명 대통령의 장애를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그림까지 등장했습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정치적 풍자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습니다.
장애를 비하의 소재로 삼는 순간, 그것은 풍자가 아니라 범죄이고 혐오입니다.
‘지지층이탈’ ‘범진보통합’ 운운하기 전에, 이런 게시물부터 즉시 삭제하고 재발 방지에 나서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김어준 공장장님.
<이제 남은 배는 5척, 이중 수리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안에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억류 상선과 선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은 밤잠을 설치며 소통협력에 애쓴 외교부와 안보실, 해수부, 국정원의 노력이 크고 주효했습니다.
관련 부처 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여러분께도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호르무즈 해협 갇혔던 우리 선박 8척 추가 탈출 | 연합뉴스TV https://t.co/oBTGPC2gA9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조속한 피해 수습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No puedo sino expresar mi profundo pesar ante la noticia de los sucesivos terremotos de magnitud superior a 7 registrados en el Estado Yaracuy, en el noroeste de Venezuela.
En nombre del Gobierno y del pueblo de la República de Corea, quisiera expresar mis más sentidas condolencias a las víctimas y a sus familiares, quienes han perdido a sus seres queridos y sus hogares debido a este repentino desastre.
Deseo sinceramente que se atiendan con prontitud los daños causados y que los heridos tengan una pronta recuperación y que todas las personas desaparecidas regresen sanas y salvas. Espero que las personas afectadas puedan recuperar cuanto antes la tranquilidad de su vida cotidiana.
오늘부터 <범죄피해자 국선변호사 지원> 대상을 기존 성폭력, 아동학대 범죄 등에서 살인이나 강도, 인신매매 등 '강력범죄' 피해자까지 확대합니다.
피해자 국선변호사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를 법적으로 지원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강력범죄 피해자들은 범죄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고통은 물론 일상마저 추스르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조치로 피해자들이 수사와 재판 ���정에서 겪는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난해 국회에 거듭 통과를 요청드렸던 <법무부 민생·안전 10대 법안>의 성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 보호와 더불어 범죄 피해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정상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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