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기간 괴롭힘을 받아온 피해자입니다. 제 개인정보와 사진이 동의 없이 게시되었고, 이를 이용한 괴롭힘과 협박도 있었습니다.
이는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그를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지속적인 피해가 이어져 왔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개인정보 등 중요 내용은 가린 채 일부 자료를 첨부합니다.
해당 인물의 지속적인 행위로 인해 지쳐 팬 활동을 그만두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더 이상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SM엔터테인먼트의 실질적인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SM은_지성을_보호하라
#SM_PROTECT_JISUNG_NOW
@SMTOWNGLO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