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농담아니고 진짜 멍청한사람 공포증 있거든요 멍청한 사람 보면 막 목 구멍이 막히는 느낌이고 숨이 가빠오고 두통으로 머리 깨질거같아요ㅠ 그래도 걍 멍청한 사람 참고 살아요 다 죽여버릴수도 없잖아요ㅠ 님 논리 대로면 제가 님 죽여야돼요 죽고싶지 않으면 조용하고 사세용 ㅠ
뭐 몰래 나가려던 거도 아니고 신뢰파탄 판단 후 2주간의 유예기간두고 시정요청한 다음에 정당하게 계약해지 절차대로 밟은 건데 뭐가 문제지 상장 계획 없다해서 조단위 주식사기를 치길 했어 참고한 부분 일절없다 씹구라치고 몰래 기획안을 보길했어 첫걸그룹 조건으로 데려와놓고 유기하길 했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뉴진스 다섯명도 버니즈를 사랑하고
버니즈도 뉴진스 다섯명을 사랑하고
뉴진스 다섯명도 뉴진스 다섯명을 사랑하는데
왜 우리들이 헤어져있어야 하는지..
왜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눈치 보며 사랑해야 하는 건지
도저히 납득이 안 가서 울어버리고 싶음.......
마음이 너무 답답해
뉴진스 다섯명도 버니즈를 사랑하고
버니즈도 뉴진스 다섯명을 사랑하고
뉴진스 다섯명도 뉴진스 다섯명을 사랑하는데
왜 우리들이 헤어져있어야 하는지..
왜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눈치 보며 사랑해야 하는 건지
도저히 납득이 안 가서 울어버리고 싶음.......
난 하니 복귀발표할 때 입장문 워딩 하나하나가 다 짜증났음.
마치 무슨 계몽이라도 당한것 처럼 무슨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하고 어쩌구 아휴…
진짜 애들 방패 세워서 지들 맘대로 입장문 내는거 너무 소름돋아서 그만 보고 싶은데 또 어떤 짓을 할라고 이러는지.. 소속사라는게 하는 것들이 진짜 찐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