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말인데,,
장기연애하면서 여자쪽이 결혼 생각 있는데 남자가 서두르지 않는거 안 좋게 보임 ㅠㅠ..
여자는 자기의 청춘을 다 바쳐서
남자와 연애했으니까 당연히 장기연애의 끝은 결혼일 거라 생각하고
인연의 끈을 못 놓는데..
남자는 그걸 알고서 이 여자는 나 아니면 결혼할 남자 없으니까 소홀하게 대하는 느낌...?
그러고서 헤어지면 결혼생각 있던 여자는 자기가 이미 결혼시장에서 도태된 나이든 여성이라는 생각에 다음 연애에서 급하게 결혼을 선택하는 거 같음...
어제 넷플릭스 "참교육" 드라마 봤는데..
솔직한 감상평.. 내용이 어떻니 서사가 어떻니 이런거
집어넣고 그냥 참교육 사적복수 이런거 보고싶으면
뇌빼고 보면 됨.
이 드라마 보면서 작품성이 어떻고 사회가 어떻고 생각하기
보다는 통쾌한 참교육 드라마라고 보면됨
아주 재미있게 봤음.
이건 나같이 단세포 단순한 사람이 보면 재미있는 드라마임
나 사실 쌉머글인데
문득문득 생각나는 연예인이 있음
누구냐면 구하라랑 설리
그냥 저들의 죽음이 너무 마음이 아픔 나진짜 공감능력 없는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자꾸 곰곰이 생각하게 돼
특히 설리는 꾸준히 욕 존나처먹고 그 시절 그나마 여성인권에 깨어있는 여성이였는데 지키지못한것같아서 너무 안타까움
짤은 구하라 금고털이범 ㅅㅂ
아직도 못잡은거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