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이렇게 옷에 냄새나는 사람이 있었음
사람 몸 냄새가 아니라 옷에서 나는 거,,
직원들 불만이 쌓여서 내가 상담해봤는데
알고보니
가정폭력으로 집에서 도망쳐 나와
혼자 힘들게 지내고 있었고
아빠와 소송을 하는데
가족들은 이 사람 편이 아니고ㅠ
그래서 몇벌 없는 옷으로 돌려입다보니
빨래도 건조도 잘안되고 입고 또 입고
그런 사정이 있었음,,,
직원들이랑 잘 얘기해서
다들 조금만 참아주고
그 직원도 좀 더 신경써주기로 조율함
처음엔 냄새 감추려고
탈취제를 잔뜩 뿌리길래,
꾸리한 냄새+탈취제 냄새까지
더 안좋아지는 것도 알려주고
직원들이 잘 안입는 옷 일부러 가져와서
입으라고 챙겨주기도 하고
그래서 꽤 많이 나아짐
그렇게 몇년간 같이 일하다가
소송 끝난후엔 새로운 공부 시작해서
새 삶 살고 싶다고 퇴사햇거든
퇴사후에도 가끔 연락하고
한번씩 모여서 밥도 먹고 ���다가
또 몇년이 지나 시절인연이 된듯 했엇음
그러다
한참만에 연락이 왔는데
부고문자가 옴,,,,,
일하다 그 소식 듣고 다들 멍해짐
아무말도 할 수 없었음,,
그래서 나는
옷에서 냄새나는 여자들을 보면
그 사람이 생각나서
좋게 잘 얘기해줌
혹시 섬유유연제 어떤향 쓰시냐
건조기 쓰시냐
그런 얘길 조심스럽게 꺼내보곤 함
여자들은 보통
기본적으로 깔끔하기 때문에,
어떤 사정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됏음
Minha irmã passou meia hora falando comigo sobre o preconceito que os omegas sofrem no omegaverse e que se ela fosse uma alfa num mundo omegaverse seria ativista dos direitos dos omegas
tipo assim fala sério eu também ia ficar putíssima se passasse horas escolhendo meu look mais cunty (com os seios de fora) e encontrasse meu alfa do lado DESTE twink (ligeiramente parecido comigo) e com uma cintura deste 🤏 tamanho
I honestly feel so bad for newjeans’ team who spent ages studying and creating art just to see their hard work being copied by a group for the past 2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