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에이나 💬
예온: 제가 좋아하는 에이나 언니에게♥ 처음 한다고 갔던 날이 어제 같은데 오늘 벌써 마지막이라니 저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맨 처음에 비하인드 영상 포스터 사진 찍으러 갈 때랑 첫 MC 할 때 긴장하던 때가 아직도 생각이 나는데요 어린이날 특집이어서 아까 MC 하는 걸 봤을 때 너무너무 귀��더라고요 과거 사진이랑도 똑같은 옷을 입었는데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항상 사랑해요 에이나 언니
이안: 처음 시작할 때부터 엄청 부담도 가지고 떨려했던 것도 기억이 나는데 항상 MC를 할 때마다 멋있게 잘했던 것 같고 오늘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피날레를 마치셨으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제가 본 MC 중에서 가장 멋있었습니다 항상 되게 걱정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너무너무 멋있었고 잘했다! 라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에이나씨 수고하셨고요 지금까지 너무너무 멋있으셨습니다
주은: 1년 동안 굉장히 열심히 해줬다는 거 내가 너무 잘 알지 그게 벌써 1년이 지났다는 게 참… 시간이 참 빠르구나라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 하츠투하츠를 대표해서 MC를 이렇게 열심히 MC 숭 해줘서 너무 고맙고 ��무 수고���다고 말해주고 싶어 우리 오는 줄 모르고 있을 텐데 감동의 눈물을 흘리길 바라 내가 바라볼게! MC 활동 수고했어 넌 너무 멋있었고 앞으로도 멋있을 거야
스텔라: 데뷔 시작했을 때부터 이렇게 열심히 떨리고 새롭고 힘들었겠지만 열심히 토요일마다 MC 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뿌듯하고 고생이 많았다 라고 하고 싶고 데뷔 초에는 토요일 되기 딱 그 전날 밤에 엄청 떨려했잖아 떨려 하기도 하고 기대하기도 하고 너무 귀여웠다! 라고 얘기하고 싶고 앞으로도 너의 매력을 많이 많은분들께 보여드렸으면 좋겠다 잘했어 에이나~ 수고 많았어~ 제가 이제 룸메로서 오늘 제가 울지 말라고 연락을 했거든요? ‘울지마 울지마 안 울 거지?’ 했는데 ‘몰라 ㅠㅠ 너무 슬퍼’ 이렇게 보냈네요 나중에 서프라이즈 할 때 보자 사랑해♥
유하: 진짜 연습생 때부터 매일 대본 리딩 연습하고 토요일마다 힘들 텐데 그런 내색도 안 하고 열심히 하는 너를 보면서 ���짜 유나가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구나 이 음악중심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진짜 되게 애정이 많이 갔었는데 이렇게 오늘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너무 아쉽구나 우리 팀의 멤버가 이렇게 멋있게 MC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되게 뿌듯하고 되게 든든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단다 음악중심 MC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네가 배운 것과 얻은 것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 유나가 어떤 사람인지도 더 잘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게 됐고 자신감도 많이 얻고 정말 행복한 경험을 했잖아 이런 경험을 토대로 멋진 유나가 되길 바랄게 앞으로도 열심히 잘 같이 활동해 보자 수고 많았어 사랑해♥
카르멘: 데뷔 전 때 다같이 모여서 갑자기 저희 매니저 언니가 저희한테 저희 중에 MC 될 거라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근데 저는 처음부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건 무조건 에이나가 될 것 같���’ 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에이나는 완전 말 대화 같은 거 잘 하고 뭔가 분위기도 엄청 재밌게 만들 수 있고 누가 봐도 ��이나는 MC 하면 너무너무 좋은 선택일 것 같다 진짜 숙소에서든 회사에서 스케줄 할 때도 항상 대본 받고 나서 바로 읽고 ‘이런 문장은 어떻게 표현할까?’ 이렇게 할까 말까 항상 멤버들한테 물어봐요 유나는 진짜 너무 열심히 하는 친구예요 사랑해요 유나♥ 너무 잘했어요 수고 많았어요
지우: 네가 얼마나음악중심을 좋아하고 음악중심 MC 에 대해서 얼마나 책임감이 있는지 옆에서 다 지켜봐 왔으니까 제일 옆에서 지켜봐 왔으니까 너무 잘 알잖아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게 나도 다 아쉽고 그런 것 같은데 이제 매주 그 자리에 서있는 우리 유나를 못 본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고 이제 우리가 컴백하러 왔을 때 유나의 인터뷰를 못한다는 것도 아쉽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유나가 쌓아온 시간들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고 여태까지 유나가 우리 MC 음방 봐준 것도 인터뷰 봐준 것도 인터뷰 봐준 것도 다 남아있을 거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유나의 인터뷰로 많은 다른 아티스트 분들도 행복감을 갖고 가셨을 거고 우리 유나의 밝은 ���너지를 얻어 가셨을 거고 오늘 울고 싶으면 울고 나중에 이 영상 보면서 또 울었으면 좋겠다ㅎㅎ 유나 진짜 내가 많이 아끼는 거 알지? MC 하면서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음악중심 올 때마다 밝은 모습으로 성장한 하투하가 되어서 같이 오자 우리에게는 영원한 음악중심 MC 노숭이로 남길 바랄게 정말 수고 많았다
To. 에이나 💬
예온: 제가 좋아하는 에이나 언니에게♥ 처음 한다고 갔던 날이 어제 같은데 오늘 벌써 마지막이라니 저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맨 처음에 비하인드 영상 포스터 사진 찍으러 갈 때랑 첫 MC 할 때 긴장하던 때가 아직도 생각이 나는데요 어린이날 특집이어서 아까 MC 하는 걸 봤을 때 너무너무 귀엽더라고요 과거 사진이랑도 똑같은 옷을 입었는데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항상 사랑해요 에이나 언니
이안: 처음 시작할 때부터 엄청 부담도 가지고 떨려했던 것도 기억이 나는데 항상 MC를 할 때마다 멋있게 잘했던 것 같고 오늘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피날레를 마치셨으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제가 본 MC 중에서 가장 멋있었습니다 항상 되게 걱정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너무너무 멋있었고 잘했다! 라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에이나씨 수고하셨고요 지금까지 너무너무 멋있으셨습니다
주은: 1년 동안 굉장히 열심히 해줬다는 거 내가 너�� 잘 알지 그게 벌써 1년이 지났다는 게 참… 시간이 참 빠르구나라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 하츠투하츠를 대표해서 MC를 이렇게 열심히 MC 숭 해줘서 너무 고맙고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 우리 오는 줄 모르고 있을 텐데 감동의 눈물을 흘리길 바라 내가 바라볼게! MC 활동 수고했어 넌 너무 멋있었고 앞으로도 멋있을 거야
스텔라: 데뷔 시작했을 때부터 이렇게 열심히 떨리고 새롭고 힘들었겠지만 열심히 토요일마다 MC 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뿌듯하고 고생이 많았다 라고 하고 싶고 데뷔 초에는 토요일 되기 딱 그 전날 밤에 엄청 떨려했잖아 떨려 하기도 하고 기대하기도 하고 너무 귀여웠다! 라고 얘기하고 싶고 앞으로도 너의 매력을 많이 많은분들께 보여드렸으면 좋겠다 잘했어 에이나~ 수고 많았어~ 제가 이제 룸메로서 오늘 제가 울지 말라고 연락을 했거���요? ‘울지마 울지마 안 울 거지?’ 했는데 ‘몰라 ㅠㅠ 너무 슬퍼’ 이렇게 보냈네요 나중에 서프라이즈 할 때 보자 사랑해♥
유하: 진짜 연습생 때부터 매일 대본 리딩 연습하고 토요일마다 힘들 텐데 그런 내색도 안 하고 열심히 하는 너를 보면서 진짜 유나가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구나 이 음악중심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진짜 되게 애정이 많이 갔었는데 이렇게 오늘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너무 아쉽구나 우리 팀의 멤버가 이렇게 멋있게 MC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되게 뿌듯하고 되게 든든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단다 음악중심 MC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네가 배운 것과 얻은 것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 유나가 어떤 사람인지도 더 잘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게 됐고 자신감도 많이 얻고 정말 행복한 경험을 했잖아 이런 경험을 토대로 멋진 유나가 되길 바랄게 ���으로도 열심히 잘 같이 활동해 보자 수고 많았어 사랑해♥
카르멘: 데뷔 전 때 다같이 모여서 갑자기 저희 매니저 언니가 저희한테 저희 중에 MC 될 거라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근데 저는 처음부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건 무조건 에이나가 될 것 같다’ 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에이나는 완전 말 대화 같은 거 잘 하고 뭔가 분위기도 엄청 재밌게 만들 수 있고 누가 봐도 에이나는 MC 하면 너무너무 좋은 선택일 것 같다 진짜 숙소에서든 회사에서 스케줄 할 때도 항상 대본 받고 나서 바로 읽고 ‘이런 문장은 어떻게 표현할까?’ 이렇게 할까 말까 항상 멤버들한테 물어봐요 유나는 진짜 너무 열심히 하는 친구예요 사랑해요 유나♥ 너무 잘했어요 수고 많았어요
지우: 네가 얼마나음악중심을 좋아하고 음악중심 MC 에 대해서 얼마나 책임감이 있는지 옆에서 다 지���봐 왔으니까 제일 옆에서 지켜봐 왔으니까 너무 잘 알잖아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게 나도 다 아쉽고 그런 것 같은데 이제 매주 그 자리에 서있는 우리 유나를 못 본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고 이제 우리가 컴백하러 왔을 때 유나의 인터뷰를 못한다는 것도 아쉽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유나가 쌓아온 시간들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고 여태까지 유나가 우리 MC 음방 봐준 것도 인터뷰 봐준 것도 인터뷰 봐준 것도 다 남아있을 거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유나의 인터뷰로 많은 다른 아티스트 분들도 행복감을 갖고 가셨을 거고 우리 유나의 밝은 에너지를 얻어 가셨을 거고 오늘 울고 싶으면 울고 나중에 이 영상 보면서 또 울었으면 좋겠다ㅎㅎ 유나 진짜 내가 많이 아끼는 거 알지? MC 하면서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음악중심 올 때마다 밝은 모습으로 성장한 하투하가 되어서 같이 오자 우리에게는 영원한 음악중심 MC 노숭이로 남길 바랄게 정말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