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ght moon hangs high, shining through past and present, illuminating the dream of a golden age. A clear song drifts from beyond the clouds: neither string nor flute, but the pure, echoing breath of heaven and earth.
Draped in sheer flowing gossamer, the female outfit scatters soft moonlight with every tilt of its bamboo hat, exuding untethered grace. Woven with stars and moons against dark clouds, the male outfit's majestic cloak cascades like rolling mountain mist, capturing the brilliance of a starry night.
New Appearance "Timeless: Celestial Glow" goes live on July 23 (UTC)!
#WhereWindsMeet
As the Young Master returns to Blissful Retreat, the long roads of the Jianghu finally give way to the warmth of home. Together, we rebuild our Homestead. This reunion is also a fresh start, a chance to plant new seeds of hope in familiar soil.
Version 1.8: New Homestead & Companion features arrive June 25 (UTC)!
안녕하세요 웹툰/일러스트 작가 환승영애입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따뜻하게 응원 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하며 감히 부탁을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누차 이야기 해왔듯 '자칭 유명 아티스트 나예원/폰지' 를 향해 '파쿠리를 그만두라'는 취지의 글들을 작성하여 명예훼손/모욕으로 고소를 당한 사실이 있습니다.
경찰 불송치 결정 이후 나예원/폰지 측의 항의로 다시 송치가 된 일은 이전�� 글을 작성 한 바 있어 이미 알고 계시는분이 많이 계실 것으로 압니다.
본디 첫 수사가 끝나고 경찰불송치가 결정 된 이후엔 큰 이변이 없는것이 보통이나 보완수사 지시후 다시 송치까지 가게 된 것은 '자칭 유명 아티스트 나예원/폰지'가 본인의 주변인들과 함께 저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기때문이라는 결론에 이르러
혹시라도 저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해 연대 해주실수있는 분들이 계실지 감히 여쭤보고 부탁드리고싶습니다.
'자칭 유명 아티스트 나예원/폰지'의 거짓말과 자존심 때문에 제 사건이, 이후 타인의 창작물과 아이디어를 침해 하는 사람들에게 악용되어 자신의 창작물을 지키는 목소리를 내야하는 사람들의 입을 막을까 걱정됩니다.
온라인 이용자가 괴랄한 행동을 반복하여 악명이 높은 것과, 좋은 실력을 가진 작가로 남들에게 알려지는것은 전혀 다른 성격을 띄는 유명세임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이 너무 수치스럽고 괴롭습니다.
가만히 결과만 기다리며 이곳에서 화를 내고 억울함만 호소하는것보다는 저도 지금 당장 무엇 하나라도 더 해보고자, 저 이외에 또 다른 억울한 피해자를 낳는 나쁜 선례가 되지 않도록 이러한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진짜 가해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가리고 제가 '자칭 유명 아티스트 나예원/폰지'를 고소 할 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세요.
탄원서를 써 주실 수 있으신 분께서는 아래의 메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혹시라도 도와주실 분이 계시다면 메일의 답변은 이번 주 내로 잘 정리해서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환승영애 드림.
[중요 공지 및 후원 요청]
안녕하세요, 헤즈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근황을 마침내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해결하고자 지금껏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2025년 8월경, 2020년 항거불능 상태 집단 약물 성폭행(특수준강간 외) 피해에 대한 민사 소송을 서울서부지법에 나홀로소송으로 제기하였습니다. 그들은 각각 2022년 징역 6년과 징역 6년 8월을 확정 받고 현재 복역 중입니다.
피고 2인, 1인당 1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등의 청구취지입니다.
피고들 중 한 명은 변호인을 ��임했고, 각각 답변을 했습니다만,
변호인을 선임한 피고는 범행을 계획 및 주도하고 다른 피고에게 행동을 지시하며 사건 이후에도 같은 범행을 추진하다가 검거된 바 있으나 자신의 모든 책임을 다른 피고에게 떠넘기며 자신의 책임을 축소하는 것도 모자라 저에게 진실된 사과를 하였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까지 적어냈습니다.
항소심에서 합의금 2천만 원을 주겠다며 사과 편지를 썼던 그 피고는 이미 1심 판결문에 성관계 목적 고의 범행임이 명시됨과 함께 피고들 간의 범행 계획 메신저 내용이 일부 드러나 있었음에도, 미성년자였던 제가 판결문을 못 볼 것이라고 무시했는지 자신이 사기를 당한 사실을 비관하여 죽을 목적으로 왔으나 다른 피고의 범행을 말리지 못했으며 절대 범행을 계획하지 않았고,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게 해달라며 사과 편���에 작성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기가 차 당시 먹을 것이 없어 거의 매일 굶었던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단번에 거절했던 것이었습니다.
이미 판결문에 나온 사실에 반해 뻔뻔한 거짓말로 동정심을 유발하려고 하며 진실되지 못한 합의를 이루어내려고 했던 피고가 저에게 여러번 사과의 연락을 하였으며 진실된 사과를 전한 바 있으니 책임 제한 사유가 되어야 한다는 거짓을 띤 취지로 준비서면에 적어낸 것입니다.
게다가 청구이유 보정명령이 내려진 3개월 동안 아무런 서류도 안 내다가 일부러 재판 고작 5일 전, 평일이 2일밖에 남지 않은 날에 기습적으로 제출해서 제가 낼 반박 준비서면이 제대로 송달되지 못해 공판에서 주장하지 못하게끔 유도했습니다.
저는 공판 직전 이틀밤을 새우며 반박 준비서면을 작성했어야만 했습니다.
또한 이전에 그 피고의 가족이 제게 찾아와 피해자 신상과 피해 내용이 공개되���도 괜찮다고 하는 걸로 알겠다며 저를 협박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피고 측은 준비서면으로부터 마치 피고의 가족이 피해자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간곡히 멈춰줄 것을 부탁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괴로운 상황이라고 마치 그들이 피해자인 마냥 작성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터무니없는 내용 등으로 불법행위의 정도를 축소하고 왜곡된 사실을 주장하며 다른 피고에게 죄를 떠넘기는 그 피고는 자신의 아버지가 아파서 금전적으로 어렵다며 동정을 호소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죄가 떠넘겨진 다른 피고는 이미 판결문에서 제 모든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과장해서 진술했고, 제 사례가 뉴스기사 등으로 나갔던 것 등이 자신의 동의 없었기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소함이라는 약점을 가졌음에도 혼자서 해낼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고 모든 준비를 저 혼자서 발로 뛰며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와��에도 몇 년 전부터 쭉 당연하게도 아무런 대가 없이 엄벌탄원서를 작성하거나 사건을 적극 홍보하고, 엄벌 시위에 나가서 마이크를 잡고, 엄벌 국민청원 20만 명 이상을 두 건 이상 달성시키고 다른 피해자의 재판을 직접 모니터링해왔습니다.
범죄 피해를 당한 어린 동생들 및 지인들을 대신해서 직접 정성껏 고소장을 써 주고, 접수와 진술, 재판까지 빠짐없이 동행해 그들이 저처럼 혼자서 괴로워하지 않게끔 온 힘을 다해 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벅차고 힘듭니다. 다른 사건도 겹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져 현재 아르바이트도 그만두고 수입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모았던 돈은 전부 집 전세보증금에 묶여 있기에 더욱 막막함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지금껏 누구에게도 전부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해결하려고 악착같이 노력했습니다.
저는 또 추가 서면을 써야 하고, 다른 감금죄 관련 사건에 대한 조치도 취해야 하고, 예정된 개인 전시회를 문제 없이 진행해야 하며, 악착같이 돈을 벌어야 하나 이 모든 것들이 저 혼자��서는 너무나 힘이 부칩니다.
저는 지금껏 피해자를 위해 꾸준히 사력을 다한 도움을 보태 왔습니다.
이러한 저도 수많은 고민 끝에, 탄원서와 생활비 후원을 요청하는 글을 올리고자 했습니다. 이런 저를 부디 도와달라고 간청드립니다.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