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력서가 92점넘었음. 미국엔 ATS score(Applicant Tracking System)사용. 큰 회사들이 “특정 표준 매개변수 및 직무 요구 사항을 기반으로 관련 이력서를 선별하기 위해 조직에서 사용하는 도구” 써서 자동으로 점수가 나오는데,이 이력서가 Google, Apple, Microsoft 등등 인터뷰 전화왔���.
코린이들아 이번을 계기로 니들이 들어가 있는 각종 코인 텔방이나 카톡방들 잘 점검해봐라
지금 코인판 전체가 $PNUT $FRED 로 난리인데, 이런 애들에 대해서 아무 말도 없는 곳이 있다??
고의가 아니라면 살짝 무능한 것이고,
고의라면 본인이 선취매 때린 코인만 홍보하��� 아주 끔찍한 곳인 거임;;
피넛은 시총이 무려 1.7B 코인 전체 순위 57위에 밈코인 거래량 1위
프레드는 거래량 기준으로 밈코인 순위 3위
이래나 저래나 나와야 할 이유는 충분하지 않냐?
이더리움 vs 솔라나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최근 가격 퍼포먼스 차이가 극명합니다. 저에게도 솔라나는 고마운 존재이고 이더리움은 볼때마다 얄미운게 사실이고요. 아마 저를 포함해 거의 모든 분들은 '돈을 벌기위해' 코인에 투자하고 있기에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실거에요.
하지만 가격 퍼포먼스의 차이가 해당 네트워크의 근본적인 방향에 대한 비난으로 이어지는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두 체인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발전은 "탈중앙화를 최대한 희생하지 않고 확장성을 달성한다"를 전제로 합니다. "탈중앙화를 희생하지 않는다" 라는 전제 때문에 UX, 수수료, 블록타임(속도), 처리량(TPS) 등등에서 희생을 하고있죠. 이더리움은 느리고 불편하고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너무 비쌉니다.
개발도 탈중앙 오픈소스로 이루어 지기에 느리고 이더리움을 구동하는 노드 클라이언트도 많습니다. 비탈릭이 죽어도, 이더리움 재단이 망해도, Geth와 같은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중 하나에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도 이더리움은 멈추지 않고 느리지만 안전하게 발전할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밸리데이터 수는 100만개가 넘습니다.
솔라나는 반대입니다. 더 좋은 UX, 저렴한 수수료, 더 빠른 속도, 더 많은 처리량을 L1에서 달성하고자 하고 우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만든 뒤에 ��중앙화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실제로 솔라나는 사용하기 매우 편하고 저렴하고 빠릅니다.
중앙 재단 주도로 개발이 이루어 지기에 업데이트도 매우 빠르고 아직까지는 재단에서 제공한 한개의 클라이언트로 모든 네트워크가 돌아갑니다. 솔라나 재단이 망하거나 클라이언트에 버그가 있을 경우 위험에 처할수 있죠. 솔라나는 약 1,400개의 밸리데이터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상위 19개의 노드가 중단되면 전체 네트워크가 중단됩니다.
"Trustless가 먼저냐 매스어돕션이 먼저냐"에 대한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발전 방향에 대한 차이는 이처럼 명확한 장단점들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도 확장성을 향해 조금씩 개선되고 있고 솔라나 역시 탈중앙화를 점차 달성하고 있습니다.
두 체인이 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같습니다.
바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탈중앙 Trustless 네트워크" 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우선순위가 다를 뿐 아직까지 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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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Object 모델의 우수함이 이제서야 여기저기서 언급되고 있는 걸 보면...
역시 프로토콜 기반 내러티브가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듦...
수이 내러티브에 $USDC 가 트���거가 되었다고 한들, 흔한 Parallel EVM, 짧은 블록타임 따위의 수준이었으면 이정도까지 화제가 될 수 없었다고 봄.
프로토콜마다 Aggregator, DEX, NFT, P2E, DePIN 프로젝트는 까보면 다 있음. 다 거기서 거기임... 이젠 솔직히 지겨움...
이제 허울뿐인 생태계 자랑보단, 체인의 기반인 프로토콜의 매력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걸 들여다볼 줄 아는게 중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