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컾일때 좀 더 자극적일때가 많은것같음
뭐랄까 두 존재의 서사에 지독하게 몰입되는 느낌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서 오로지 각자의 감정으로 만들어지는 관계가 너무좋고
그게 사랑의 감정으로 정의 되는게 아니라
사랑일수는 없으나 지독하게 얽혀있는 그 뭐냐 아무튼 더 짙은 관계묘사가 무척좋음
사실 패치로 재갱신되지않게 바뀐다고 했을때 기대했던 경우는
Case1. 상위 보빛을 킬 때처럼 강화 격앙이 켜질때는 일반 격앙이 작동되지않다가 상위가 꺼지면 하위가 그 자리에 쿨 유지된 채 들어오는 방식
Case2. 기존격앙과 강화로 추가되는 부분을 구분해서 쿨이 돌아가는 방식
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