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우울증이 심해졌어요
분명 작년보다 환경은 나아졌는데 왜 더 힘들어질까요
5일중에 학교를 제대로가는 날이 단 하루도 없어요 결석이 많아지면 안돼서 그냥 1교시만듣고 조퇴하고있어요..
고작 4장짜리숙제를 2주동안 미루고 그것도다못해서 결국 또 수업을 미뤘어요
정신병언제 나아지지,,
그런 삶을 아는가?
너무나 간절해서 절대 만족할 수 없고, 그래서 내 모든 사고와 행동이 그 목표를 주축으로 자전하는 삶.
부스러기가 어떻든 아무렇지도 않다. 오로지 목표만 찬란히 빛난다면.
그리고 우리는 그걸 꿈이라고 부른다.
이게 이세진이 경험하는 삶일 것이다.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