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기록을 남기는 목적입니다.
참고하거나 보실 분은 책 제목 글을 누르면 아래에 댓글로 쭉 나옵니다.
단, 큰 기대는 하지 마십시요.
읽는 것 마다 다 기록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기에 저도 큰 욕심 없이 시작합니다.
경우에 따라 심혈을 기울여 쓸 수도 있지만 때로는 제목만 남길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 속 오래된 남은 글.
그리고, 지금까지 내 인생을 두고 계속 질문하게 되었었다.
그 답은
나는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이 질문에 조금도 주저없이 답하는게 남은 목표가 되었다.
끝나는 순간 이 질문에 조금도 주저없이 "다시 선택한다"라고 답할 수 있도록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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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폐쇄적인 아파트에 살면서 무관심 속에서 층간 소음 등의 갈등만 대두되는 현실에 좋은 이웃을 만나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이 되기도 하였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좋은 이웃이 된다는 것,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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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당장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생활의 순간마다 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다 그렇게 살아!’같은 말에 의해 일반적인 사람의 생각에 이끌려 가는 대신 나를 위한 삶에 대한 질문을 계속하게 되는 변화를 만들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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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스텝 못지않게 인상적으로 남는 부분이 있다.
"마음 조각하기"로 소개한 부분이다.
10대 후반~20대 후반을 지나면서 앞이 깜깜하게 느껴지기만 했을 때 내가 사용했던 방법 그대로이다.
나는 이것의 효과를 알고 있다.
목표달성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힘이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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