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24억의 가치있는 삶 이라고 판단하고 백척간두 진일보 정신의 치열한 삶으로 삶의 향기를 꽃 피울 수 있는 행복한 부자로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무한 낙천주의자 로서 주식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서 혼을 담아서 몰입, 시간과 돈으로 부터의 자유가 진정한 삶의 자유임을 실천하고자 노력한다
“30여 년 전 이곳 아산은 드넓은 포도밭이었습니다.“
오늘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회장의 말을 들으며, 저 역시 그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그 포도밭이 지금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단지가 됐고, 충청의 다른 캠퍼스들, 온양, 세종, 천안 캠퍼스들도 진화하는 중입니다.
선제적인 투자가 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그 성장은 지역을 넘어 국가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선순환의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국민보고회에서는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에 관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해주셨습니다. 오늘의 결단은 생산시설이 충청으로 확장된다는 의미를 넘어, 지역이 주도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초격차 산업 강국의 시작이 될 것임을 직감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특히 이재용 회장의 발표를 들으며 1983년 이병철 회장의 반도체 진출 선언을 떠올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의 선견지명이 반도체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었듯, 오늘의 결단들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할 것입니다.
30년 전 포도밭에 첫 삽을 뜬 결단이 오늘의 충청을 만들었듯, 오늘의 도전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일궈낸 원대한 대항해의 출발점으로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그 여정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110명 전원이 배지를 반납하고 사퇴하면 국회가 해산될 거라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우리 헌법상 의석수가 200명 이하가 된다고 해서 국회 해산이나 조기 총선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규정은 없습니다. 남아 있는 의원들로 유지하면서 재보궐선거를 치르면 됩니다.
진정성이 있다면 사퇴쇼 대신 오늘이라도 사직서를 제출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국민의힘 #총사퇴 #국회해산 #아이엠피터뉴스
https://t.co/QyMCf73alx
어제 2020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당시 신도인 교도관이 교정시설 내부 자료를 유출하고, 이만희 총회장 보석 석방을 위한 ‘낙상 사고’까지 연출하려 했다는 의혹이 보도됐습니다.
사실이라면 교도관이 엄정한 형집행을 하는 국민의 공복이 아니라 특정 종교 교주의 집사가 되길 자처한 것이고,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국가의 교정행정을 특정 종교의 사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한 것입니다.
더욱이 이만희 총회장이 현재 <신도 강제 집단 입당> 사건으로 다시 구속돼있는 상황인 만큼,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입니다.
진상을 밝히기 위한 철저한 감찰과 수감시설 긴급점검에 신속히 착수해 확인되는 위법에 상응하는 법적, 행정적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유사한 일의 반복을 막기 위해 향후 사회적 영향력이 큰 수용자가 교정시설 내부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외부와 결탁하는 일을 제도적으로 차단할 개선책도 마련할 것입니다.
민주 국가의 공직자는 종교적 신념이나 사적 이해가 아니라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월수출액 1천억 달러 돌파!
연 1조 시대를 열어갑니다.
獨 中 美에 이어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네번째입니다.
수출 4강을 이재명 대통령께서, 월드컵 4강은 김대중 대통령이셨습니다.
반도체가 수출 4강을 견인했습니다.
용인클러스터를 옮기는 게 아니고 동시에 증설을 광주전남에 확정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바람만 쌩쌩부는 포항 영일만 모래사장 위에 포철을 건설할 때 얼마나 반대가 거셌던가요?
박정희 대통령이 해 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광주 반도체로 대한민국 대도약, 대전환의 기적을 만듭니다.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이제 실행하려면 입법부인 국회의 역할도 중요할텐데요.
외통위 국토위 산업위 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겨도 정말 괜찮겠습니까?
또 교육위와 성평등가족위는 1020 극우화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심인 상임위입니다.
걱정이 큽니다.
받)
외통위 안철수
국토위 유의동
산업위 송석준
보건복지위 이만희
교육위 김정재
정보위 이양수
여가위 김희정
< 불법사금융 키운 ‘공유오피스’와 ‘쪼개기 대출’ 차단,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대부시장을 만들겠습니다.>
- 합법 위장 꼼수 영업,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원천 차단
- 불법 추심 번호, 일선 경찰서가 즉각 차단 요청… 피해 구제 골든타임 사수
월 임대료 몇십만 원짜리 공유 오피스 하나만 빌리면 대부업 등록증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이렇게 손쉽게 얻은 등록증은 불법사금융업자에게 팔려나갑니다. 이후 이들이 '등록된 합법 대부업체'로 둔갑하여, 인터넷 배너광고를 통해 대출 희망자를 손쉽게 모집하고 법정 최고금리를 훌쩍 넘는 불법 대출을 일삼는 일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더 이상 이러한 꼼수가 시장을 흐리도록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합법 대부업과 불법사금융 간의 고리를 끊어낼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늘(7.2.) 입법예고합니다.
✅ 손쉽게 대부업 등록만 한 뒤 등록증을 되파는 편법 등록을 원천 차단합니다. 실제 대부업 영업이 불가능한 공유 오피스나 이미 다른 업체가 사용하는 사무실은 대부업 고정사업장으로 등록할 수 없고 대부업 등록이 거절됩니다.
✅ 여러 대부업체가 짜고 소득·부채 증명서류 확인 없이 대출을 쪼개어 제공하는 수법도 막습니다. 앞으로는 최근 7일간 다른 업체에서 받은 대출액까지 합산해 상환능력 확인 대상인지 판단합니다.
✅ 불법사금융과 불법추심에 쓰인 전화번호, 이제 일선 경찰서에서도 바로 과기부 전파관리소에 차단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각 시·도 경찰청이나 경찰청 본청까지 거치지 않아도 되니 그만큼 빨라집니다.
등록 대부업체라는 사실 하나만 확인해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는 대부시장, 한 걸음 한 걸음씩 만들어 가겠습니다.
#금융위 #이억원금융위원장 #불법사금융 #불법추심 #대부업체 #쪼개기대출 #불법사채 #대부시장
<정상외교가 지켜낸 EU 철강 무관세 쿼터>
EU의 새로운 철강 무관세 쿼터(TRQ)가 발표되었습니다. EU 전체 무관세 물량은 3,382만 톤에서 1,835만 톤으로 약 46% 감소했습니다. 우리나라에 할당되는 무관세 쿼터는 258.1만 톤에서 207.3만 톤으로 줄었지만, EU 전체 감축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감축은 19.7%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번 결과는 결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협상 초기에는 우리도 EU 전체 감축량과 비슷한 46% 수준의 감축이 예상됐습니다. 양측의 이익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통상당국의 협의만으로는 한계가 있던 상황에서 터닝포인트가 된 것은 지난달 열린 한-EU 정상회담이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철강이 한-EU 교역과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기업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EU 정상도 우리의 입장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 간 논의를 통해 실질적 해결의 물꼬를 틀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난달 제가 유럽 현지에서 “정상회담의 중요성을 새삼 체감했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그러나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쿼터가 줄어든 만큼, EU 수출은 물론 우리 기업이 현지에 구축한 생산기지와 공급망에도 영향이 우려됩니다. 글로벌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EU뿐 아니라 미국·캐나다·중국 등 주요국의 철강 무역 규제가 계속 강화되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이에 어제 철강업계와 긴급 간담회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제도 안내, 선적·통관 대응, 현지 애로 상담 등을 통해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조선·방산·재생에너지 등 전방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국내 수요를 확대하고, 불공정 수입에는 더욱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반덤핑제도 역시 시장 상황에 맞게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아울러 저탄소 전환과 https://t.co/U7GiO2TEfE를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철강은 단순한 산업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전략자산이자, 반도체와 조선, 자동차, 방산 등 우리 제조업 경쟁력을 떠받치는 기반입니다.
정부와 철강업계, 그리고 수요업계가 힘과 지혜를 모아 지금의 어려움을 반드시 이겨내겠습니다. 철강의 파고, 함께 넘겠습니다.
#철강 #EU #무관세쿼터 #TRQ #정상회담 #피해최소화 #수요창출 #체질개선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모두의 AI, 새로운 국가AI 생태계의 시작>
오늘은 고민하고 있는 ‘모두의 AI’의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AI 생태계에서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였던 인프라 문제는 점차 해결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GPU 부족이 AI 산업 발전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부 차원에서 매년 1만 장 이상의 GPU를 단계적으로 확보하여 산업계, 학계, 연구계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에는 2029년까지 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되겠지만, 적어도 AI 인프라 측면에서는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단순한 컴퓨팅 시설이 아니라 ‘토큰을 생산하는 공장(Token Factory)’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핵심 자원은 전력이나 반도체뿐 아니라 AI가 생성하고 소비하는 토큰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앞으로 본격화될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는 현재의 생성형 AI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의 연산과 토큰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피지컬 AI는 다양한 물리 환경과 동작 데이터를 학습해야 하며, 실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추론과 판단을 수행하게 됩니다. 에이전틱 AI 역시 여러 AI가 서로 협업하고, 스스로 계획을 수립하며, 의사결정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지금보다 훨씬 많은 토큰을 생성하고 소비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고려하면 2029년 8.4GW 규모, 약 550조 원 투자와 이후 2035년까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역시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충분히 검토할 만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프라 구축만으로 AI 강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과제는 이러한 AI의 혜택을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AI 기본사회’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입니다.
그 해답 중 하나가 ‘모두의 AI’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AI는 사용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에 가까웠다면 앞으로의 AI는 상당한 수준의 자율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며, 다른 AI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데이터와 새로운 토큰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결과물은 단순한 연산 기록을 넘어 서비스와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경제적 가치를 갖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미래에는 토큰 역시 새로운 디지털 생산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국민이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보유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AI는 공공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연구개발을 돕고, 업무를 지원하며, 생활과 가사를 보조하고, 다양한 경제 활동에도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고도화된 AI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컴퓨팅 자원이 필요합니다.따라서 국민이 AI를 활용하면서 동시에 AI를 통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의 AI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여를 하고, 그 기여가 일정한 가치로 인정된다면 이를 AI 서비스 이용에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나 크레딧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가치가 AI 생태계 안에서 순환하는 새로운 형태의 토큰 경제로 발전할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개인뿐 아니라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모두의 AI 플랫폼에 참여하여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나 정보, 마케팅 활동 등을 제공한다면 이에 대한 비용을 플랫폼에 지불하고, 그 수익은 플랫폼에 참여한 국민들에게 다시 환원되는 구조도 충분히 구상할 수 있습니다.
즉,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AI 생태계의 참여자이자 기여자가 되는 구조입니다.
앞으로 AI 경쟁력은 단순히 더 뛰어난 AI 모델을 만드는 것만으로 결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모두가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며,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가 국민에게 다시 돌아가는 생태계를 먼저 구축하는 국가가 AI 시대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첨부한 이미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내부에서 논의 중인 개념을 AI를 활용해 시각화한 것입니다. 아직 완성된 정책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는 초기 구상 단계이며, 산업계와 학계, 연구계 등 여러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오늘은 그에 대한 기본적인 방향과 철학을 먼저 공유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국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AI 기본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두의AI #AI기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