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프로그래머.취미 음악 활동 미디음악 피아노.
현재는 안드로이드 키보드 전용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홈은 잠시 닫아놓은 사정상 혹시 글을 보다 프래임 뷰어가 마음에드시면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꾸며놓은 것들을 클라우드로 어디서든 사진,음악을 들을 수있는 앱과 웹입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일을 하다 문득 보고싶은 사람이 떠오른다.
가끔 누군가를 응원 하지만 스스로도 눈물이 안멈출때가 있다.
그 사람이 떠난 후 하늘에 편지를 쓴다는 기분으로
보지도 못하는 메일을 매일 같이 써왔던 날부터
함께 했던 날들 듣지는 못해도 내마음을 마지막으로
까지라도 들리게 하고 싶어서...
간추려서 가사를 썻었다...
날이 추워지면 더 생각나지만
지금도 항상 사랑한다고 그곳에도 항상 잘지내라고..
-크리스마스 추억편지-
어느새 또 눈이 내려, 네가 좋아하던 그 하얀 풍경 창밖엔 우리 함께 보던 북두칠성이 유난히 밝아 오늘따라 네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자기야. 나 여기 있어" 하는 그 목소리
처음 만난 선릉의 카페, 양복 입은 내 모습이 멋지다던 너
덩치만 컸지 아이 같던 네 웃음에 내 마음도 녹아내렸지
오토바이 뒷자리에 앉아 네 등에 기대어 달리던 의정부의
겨울밤 영하 15도의 추위도 네가 막아주는 바람 덕에 난 참 따뜻했었지..
작은 차 안에서 나누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
목적지를 잊어버려도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았어
"유튜브만 보지 마" 잔소리하던 내 목소리도 사실은
네 건강이 걱정돼서 내뱉은 서툰 사랑이었음을
이건 내가 너에게 주는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함께했던 모든 날들을 보석처럼 가슴에 새길게
세상이 우리를 가족이라 부르지 않아도 넌 나의 등불이었고,
유일한 나의 편이었으니까 아파하지 마, 슬퍼하지 마,
난 너의 기억 속에서 매일 웃고 있을게
다시 만나는 그날, 우리 그때처럼 꼭 안아주자
투석하며 지쳐가던 네 피부에 크림을 발라주던 밤
이쁘다, 이쁘다 말해주면 수줍게 웃던 네 얼굴이 선해
아산에서 천안으로, 팽성에서 다시 우리만의 집으로 지도는 너와 나의 추억으로 가득 차서 발길 닿는 곳마다 네가 있어
너 떠난 날 밤, 못다 한 말이 너무 많아 밤새 글을 써
"나 두고 가면 어떡해" 투정 부리던 나를 보며
지금도 하늘 어디에선가 걱정 가득한 눈으로 보고 있겠지
미안해하지 마, 당신은. 넌 충분히 내게 과분한 행복이었어
전생에서도 우린 함께였다고, 난 항상 나를 살리려 했다 했지
이번 생의 긴 여정은 여기서 잠시 쉼표를 찍지만
우리만의 결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하늘에서 다시 만날 때, 서로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게
오늘 밤 내리는 이 눈이 우리의 아픔을 다 녹여주길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내 사랑, 나의 사람아 천국에서
편히 쉬고 있어, 내 꿈속으로 가끔 놀러 와줘 정말 사랑한다,
정말사랑한다~
정말사랑한다.
From. 너에겐 나만 있으면 된다던,너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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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툴은 프로필 홈페이지를 통해 깃허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x 돈지불없음.
10개월정도 만들었던
창작자에게 그리고 누군가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생의 누군가에게 전해주는 마지막 남김입니다.
English:
The video tool is free to download from GitHub via the profile homepage. No ads, no payment.
I spent about 10 months making it —
for creators, and for those who miss someone,
a final gift to someone in this life.
日本語:
映像ツールはプロフィールのホームページからGitHubで無料でダウンロードできます。広告なし、料金なし。
約10ヶ月かけて作りました。
クリエイターのため、そして誰かを恋しく思う人のために、
今を生きる誰かへの最後の贈り物です。
#목소리가닿길바라며
사고가한번 있었기에 너무 들떠서 사람들이 사고가 나지않게 소박하게 즐기는걸 추천한다고해야될까요? 코로나의 해방감때문 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은 질서가 깨지면 사고나기 쉽기때문에요. 근데 어떤행사더라도 많이 축소되는게 현실이에요. 이태원 이나 외국인들이 있는 팽성 같은곳은 모이지만 다른곳은 그냥저냥이에요.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 이제는 분위기찾기가 힘들어요
일요일 점심입니다.
누군가는 어제 술을 마시고 아직 자고 있겠고,
누군가는 밖으로 나가 주말의 여유를 즐기고 있겠죠?
지금 서울에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다음 주부터는 기온도 더 내려가 한 자릿수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나이가 들수록 몸도 마음도 쉽지만은 않지만…
만화 속 주인공처럼 다시 한번 일어나 볼까 합니다.
요즘 앱을 개발하면서 느끼는 건,
완성하기도 전에 개발 과정을 공개하면 비슷한 앱이 먼저 등장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홍보를 먼저 시작하는 게 조금은 조심스럽네요.
그래도 출시일은 이번 달로 잡아 두었습니다.
기획했던 기능들을 하나씩 제대로 구현해서 멋지게 선보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요즘은 밤에 잠들기 전, 새로운 게임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유행을 따라 만들거나 기존 게임을 조금씩 바꾼 형태가 아니라,
사람들의 게임을 바라보는 생각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협력 게임을 구상 중입니다.
기획서를 들고 게임업계의 문을 두드려야 할지,
아니면 언젠가 직접 개발까지 해낼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
그리고 일본에 창작 아이스트님들이 뭔가..
자신의 캐릭터를 내새워서 요즘 많이 한다는 바이브코딩이라도 자신의 세계관을 그리는 게임이나 비주얼 노벨등 많은 힘들 쏟았으면 좋겠네요. 일본분들 창작은 많은데 먼가 가쳐있는 느낌이랄까... 그런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상상하는 동안만큼은 가능성을 열어 두려고 합니다.
여기까지, 일요일의 이런저런 생각이었습니다.
월요일 업무가 시작되기 전까지
모두 편안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엑스의 이모티콘은 완전 그냥 일반 이모티콘이네 --;
집안일 때문 뭔가 짜증 났었는지
엉뚱한 방향의 포스팅이된 것 같다.
세상이 생각 하는게 나랑 뭔가 반대로
가는 느낌일라나
누군가는 떠난사람을 그리워하고
누군가는 ai를 싫어하고
누군가는 ai를 사용히고
누군가는 소통을 않히고
누군가는 건성으로 보는 척만하며
다들 자신 위주로 흘러가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
나도 수익화 모델에 집착하고
누군가를 이용하고 양산하고
자동화해서 할까라는
생각이 들때가있다.
하지만..
나에겐 사랑 했던 사람과 약속이 있다.
내가 살아 있는한 널 빛나게 해 줄 것이다.
아무도 알아주지 못해도
너만은 날알아주면 된다.
항상 힘들게 가고 있지만
끝점에선
누구나 사람은 그리운 사람에게로 출발하니깐
And one more question: What kind of human brain comes up with these AI and recommendation algorithms?
At the very least, give users a way to turn them off.
Every time I open my feed, I see the same kinds of posts over and over again. The same content spreads through reposts, likes, and shares, until the entire platform feels like one endless loop of recycled material.
Is this what you call a personalized algorithm?
Where is the personalization? Where is the diversity? Where is the discovery of something genuinely new?
This is not a personalized experience. It is a repetitive content catalog driven by engagement metrics.
It feels as though the people designing these systems do not even understand what an algorithm is supposed to achieve beyond repeatedly pushing whatever has already become popular.
An algorithm should help people discover content that genuinely matches their interests, explore unfamiliar ideas, and encounter different perspectives — not trap everyone in the same repetitive cycle.
If your algorithm cannot do that, at least give us a real OFF switch.
Stop confusing repetition with personalization, popularity with relevance, and engagement with genuine human interest.
Technology should expand people's worlds, not shrink them into identical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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