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극단 청우의 서른 다섯 번 째 작품
<그 곳이 멀지 않다>
무사히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끝까지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함께 해서 소중한 시간임을
다시금 깨닫는 2021년의 좋은 작품으로
관객 여러분과 만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8월 밀양예술공연축제에서 또 만나 뵐 수 있기를 소망하며!
안녕하세요. 극단청우입니다!
오늘은 <그 곳이 멀지 않다> 의 막공날 입니다.
관객 여러분과 이제야 막 만나기 시작 한 것 같은데, 멀게만 느껴졌던 날이 순식간에 코 앞으로 다가오니 실감이 나지않네요.
그래서 준비한 소식!
🔆��상으로 만나보세요.🔆
#힌트는_밀양공연예술축제
극단 청우의 서른 다섯 번 째 작품
<그 곳이 멀지 않다>
첫 공연 주간을 무사히 잘 보냈습니다.
새로운 한 주, 막공까지 잘 마무리를 하기 위하여 셋업부터 최종 리허설까지의 여정을 담아보았습니다.
관객들과 만나는 날만을 위해
쉬지 못하고 달려온 창작진들은
꿀같은 하루 휴일을 보내고
극단 청우 서른 다섯 번 째 작품
<그 곳이 멀지 않다>
기억...ㄴ니?
그 해 여름. 우리의 피, 땀, 눈물.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열심히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극장으로 오셔서
이 열기를 느껴보세요!
👉예술공간 혜화👈
6.17-27 평일 8시/주말 3시(월 쉼)
✅예매_인터파크, 플레이티켓
극단 청우가 서른 다섯 번 째 작품
<그 곳이 멀지 않다> 로 올해의 첫 작품을 선보입니다.
<그 곳이 멀지 않다> 는 2017년 서울시극단의 '창작플랫폼-희곡작가’ 프로그램에 선정 된 <포트폴리오> 를 쓴 장정아 작가의 신작으로, 극단 청우의 젊은 연출과 배우들이 열정으로 준비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차��� 공연 일정이 미뤄진 바 있으나, 현재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하에 공연을 올리고자 창작진들이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공연 일정 ⭕
일시: 6월 17-27일 (월 쉼) 평일 8시 / 주말 3시
장소: 예술공간 혜화
장석환 배우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이번 청우의 신작! <그 곳이 멀지 않다> 에서 장석환 배우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보세요.
* 예매는 인터파크와 플레이 티켓에서 가능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좌석이 축소 운영 되어 미리 예매를 해두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