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ㅋㅋㅋ 나 감기걸리고 편도쪽이 부어서 땡땡하게 뭐가 만져져가지고 병원갔단말이야
근데 의사가 감기네요 한마디 하고 나가라길래 내가 '아 근데,, 제가 편도?쪽이 부은것 같은데 괜찮나요..?'하니까 거기 편도 아니라면서 개화내는거임
그럼 왜 여기가 부었는지 말을 해줘야할것 아니야? 그냥 기침을 많이해서 일시적으로 부었을수 있어요 이런말이라도 해주면 되는데 영원히 편도에 대해서만 설명해줌 편도는 여기가 아니라 옆으로있고 열이나고 어쩌고저쩌고
결국 나는 내가 왜 부었는지, 왜 땡땡하게 부어서 뭐가 만져지는지에 대한 이유는 듣지 못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