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718039425610 인생은 재밌을라고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지 말라면 하고 싶은 법이고 해도 된다 그러면 굳이 하지 않는 법… 그렇다고 해서 막 중독자처럼 살진 않았고 그냥 사람들이 눈치 못 챌 정도만? 이지 않을까요 하지 말래서 해본 건데 생각보다 시시하길래 미적지근한 상태로 있다가 그렇게 모두 끊을듯
@x8_8dx 개성을 드러낸다니 이렇게 착한 표현을… 감사합니다 악플과 붐따만 받다가… 이 바보 같으니 🥹 얘는 그냥 적당히 다닐 것 같긴 한데… 흠 패딩을 잘 안 입을 것 같은 느낌이 있읍니다… 특이점이라면 장갑을 안 낀다? 그래야 사람 뒷목에 손 넣어서 깜짝 놀래켜 줄 수 있으니까… 그래요 범이 놀래켜
@udqxri 아기라는 거군요 아싸 아기 고양이라 또 놀려야지 어? 작아서 목소리가 안 들리는데? 어딨지? 시야에 안 보이는데? 쓰고 보니까 발 밟힐 것 같아졌다 하긴 저희 반지도 있으니까 친구가 맞네요 ㅇ//ㅇ 헷 제가 너무 깝치는 바람에 닌 진짜 친구도 아니다, 하고 마음이 바뀌었을까 해서…
@udqxri 아
아니 진짜로 저에게 있어 6피트는 작은 키… 였는데도요… 더 클 뻔 했는데 더 큰 애가 그딴 장난 치면 서 영: 장난을 치다 상대방: 교통사고를 당하다 이 꼴 날 것 같아서 줄인 건데 하 ㅠ 그래서 그림체도 아기자기 하게 하고… 저에게 180초란 그런 느낌이네요… 아무튼 경이는 미래에도 영영
@H718039425610 동네방네 싸돌아 다닐 수도 있고 그냥 무작정 여행 가서 버스킹 하다가 줍줍 당해서 세션 연주자가 되거나 밴드맨이 되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해외 레이블에 박치기 하거나… 이런 저런 가능성은 많네요… 근데 나중에까지 할 지 모르겠단 게 문제지만 진짜로 그만 둘 가능성도 언제나 있어요 가능성은
@H718039425610 진짜 잘해줬네 이러네 아 ㅠㅋㅋㅋㅋㅋ 정말요? 그럼 더 괴롭혀도 된다는 뜻인가 ㅇ///ㅇ 이리온 형아가 잘 해줄게~♡/악마에 빙의한다 밴드부끼리도 뭐 공연하고 놀러다니고 하지 않을까요 그때 새벽중에 깜짝 방문 이벤트 부터 해줄게 아니면 귀신 좋아하니 귀신처럼 등장해줄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