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도 연예인인데 인플루언서, 유튜버까지 너무 많아져서 사회가 전체적으로 피곤해짐
올영에 ㅇㅇ pick! 이러는 거 볼 때마다 진심 어쩌라고 싶어지고 환승연애니 솔로지옥이니 출연자들 방송 한 번 나왔다고 떠받들어주는 것도 기괴함
존중 받을 만한 사람들이 존중 받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음
제베원 박건욱 싸인폴라 조작 사건 실화냐?!
일본팬 주려고 9번 뽑아놓고 10번이라고 당당하게 구라침.. 밑에 있는 팬들이 머저리 붕어로 아나봄?! 거기 카메라가 몇대 있고 다 지켜보고 있는데 안 걸릴 줄 알았음?! ㅋㅋ 그날 현장에 있던 ㅂㄱㅇ팬들 다 눈뜬장님인 줄 아나 #제베원#박건욱
평소처럼 펨코남들이 오세훈을 뽑아준게 놀라운게 아니고, 마치 최후의 보루처럼 여겨지던 '20대 여성'마저 점점 등을 뒤돌리고 있다는게 지표로 드러났다는게 이번에 시사하는 점인듯.
단순히 멍청한 이대남놈들 이러고 있을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45.5대 41.4면 사실상 동률이나 마찬가지다.
플미시장 수요 형성의 한 축을 담당하는 건 다름 아닌 그걸 사는 소비자임
케이팝 산업 판매자가 판매한것도 권장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기획사나 예매처는 동접차단이며 본인확인 온갖 방법으로 근절을 시도하는데 (이걸로 본확 빡세지는거에 대한 분노는 하면서 플미를 그만사진 않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