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딧 장용훈·박원빈, 잠실 마운드 오른다…"무적 엘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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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의 리더 장용훈과 멤버 박원빈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두 사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맡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장용훈과 박원빈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LG트윈스의 승리를 응원하며 아이딧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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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 준비하면서 보여줄 게 없다고 생각했다는 거 듣고 진짜 놀랐음ㅜ 나는 이번 활동 보면서 진짜 모든 걸 보여주려고 작정했구나 싶을 만큼 완벽한 무대라고 생각해서..
걱정이랑 부담감도 많았을 텐데, 주어진 거에 최선을 다하고 완벽하게 소화해 낸 거 보면서 이번 활동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했을지 감도 안 옴 ㅠ 일단 라이브랑 보컬 실력이 진짜진짜 많이 늘어서 꼭 칭찬해 주고 싶었고!!!
그리고 이번에 제일 좋았던 건 유찬이 백보컬ㅎㅎ 센터에서 빛나는 것도 좋았지만, 뒤에서 묵묵하게 받쳐주면서 곡 완성도 높여준 유찬이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임. 솔직히 유찬이 백보컬 덕분에 이렇게 완벽한 퀄리티의 곡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함
활동 기간에 잠도 부족하고 몸도 힘들고 바빴을 텐데도 팬들 다정하게 챙겨주려는게 보이고 소통도 많이 해주는 거 보면서 진짜 노력 많이하는 것 같아서 좀 감동이었음
연습 과정 다 직접 보지는 못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팀과 무대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다 느껴졌음 매번 큰 부담감 이겨내고 멋지게 해내는 유찬이 보면 참 대단하고 기특하고 배울 점도 많고, 진짜진짜 멋있는 아이돌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유차니 이번 활동 진짜 고생 많았고 다음 활동은 부담 더더 줄이고 엄청 즐겼으면 좋겠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