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나 인사권자는 인사로 자신의 의중을 표현하는 법이다.
이번 한찬식 민정수석 기용을 보니 이재명 정부도 글렀다는 생각이 든다.
하고 많은 사람중에 문재인 정부를 수사하고 청와대까지 압수수색했던 특수부출신 검사를 임명하다니...
그것도 김앤장 출신의...
국민들 등에 칼을 꼽는구나!
대통령님, 대선 때의 약속이 아직 대통령님의 나침반입니까.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한 제도개혁이어야 하고, 여당 대표 선거는 당원의 몫이어야 합니다. 최근 모습은 그 초심에서 멀어 보입니다. 사랑해서 드리는 쓴소리입니다. 국민은 대통령의 성공보다 약속의 완성을 먼저 봅니다.
@DivaSoul3 애정이 컸던 만큼 요즘은 마음이 무겁습니다. 대선 때 약속했던 검찰개혁의 본질, 그리고 대통령은 당 위에 있지 않다는 민주주의의 원칙을 잊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지지자는 박수만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 초심을 붙잡아 달라 말하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실망하지만, 그래서 더 간절히 바랍니다.
@Jaemyung_Lee 한 번이면 오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위원 선거의 ‘명심’ 논란에 이어 당대표 선거까지 대통령의 의중이 거론된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라 권력 운영 방식의 문제입니다. 대통령은 당내 줄 세우기의 중심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준선이어야 합니다.
@Jaemyung_Lee 당무개입하지 마십시오!
대통령이 찐명팔를 밀어준다는 인상을 주니 이 난리가 난것 아닙니까? 난 대통령이다 민주당의 누구를 밀어줄 생각도 없고 배척할 생각도 없으니 나를 팔아 정치할 생각하지마라!! 한 마디하면 끝나는겁니다~ 당신의 중유적 발언은 정치허무주의를 조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