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구는 23년 12월부터 2년반이 넘는 시간을 GRVT 를 Follow up 해왔고,
초반부터 @hong_grvt 대표와 여러번의 Call 과 채팅으로 GRVT 발전과 특히 한국시장 GTM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여러 KOL 들을 소개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작년 KBW 때는 직접 차로 식사 후 dropoff 까지 해가면서 의견을 나누고 제안을 했었죠.
비용이나 토큰 인센티브를 제안받기도 했었는데, 저또한 마곤님과 같이 Epoch1 부터 파밍을 했었기에, 프로젝트의 성공이 저의 성공이라고 하며 거절을 했었죠
뭐 박스 깐건 잊더라도요
그러다가 광고까지 제외된건 뭐 그렇다 칠수 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가 몇번이나 파구 넣자고 제안한걸, 팀은 다 잡은 고기라 판단하여 비용 한푼이라도 아껴서 상장 잘하고 MM 잘해서 가격 잘 만들어주면 저는 에어드랍으로 돈을 버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겼죠
제안 들어왔어도 오히려 거절했을 거지만, 기분이 나쁜건 나쁜거였기도 한데, 뭐 그것까지도 그렇다 치고 넘겼습니다.
중간에 TGE 밀린것 까지도, '다 큰뜻과 결과가 있겠거니' 하면서, 커뮤니티에서 으쌰으쌰 하자며 분위기를 환기시키기도 했었죠
6월30일에서 최종적으로 늦어지는 것 까지도요
그런데 이건 좀 진짜 아닌것 같네요
제가 말했던 부분과, 제안했던 것들과, 그것으로 인해 유추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려하면, 슬래싱은 3토막 이상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해되는 포인트는 있습니다.
'상장을 위해'
그러면 그냥 일괄 베스팅을 하던지...
아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이제 PerpDEX 는 건드리지 않는게 답인것 같네요.
아니 크립토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가장 믿었던 프로젝트에 이렇게 배신을 당하니...
gDango @dango
This week's points just dropped
53.67M vol, 189,877 points, #1 in both 🏆️
Total: 1,268,319 pts
Looks like there was a Cede user boost this week and a lot of points flowed their way.
My mystic NFT count is now at 114 btw. Still going to keep trading https://t.co/8ho9wh674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