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나나(임진아)가 흉기를 든 강도를 제압하고도 역고소를 당해 파장이 일자 국회에서 정당방위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로 규정하고, 그 수단에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처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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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한지 거의 2달 넘었는데 컨디션이 넘 좋음. 오늘도 득근하고왓음. 쌀만 먹고 밀가루도 같이 끊었는데 원래 밀가루 별로 안좋아해서 완전히 괜찮음. 떡볶이도 쌀떡으로 먹거나 라이스페이퍼 떡볶이먹구... 빵도 원래 걍.. 디저트도 걍... 딱히 호는 아니라.. 확실히 피부 트러블이 많이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