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핑 채인턴 일하느라 점심도 못먹어서 남과장님이 1시간 정도 봐줄테니까 슬쩍 나가서 밥 먹구 오라고 카드 줌 .. 잠시 뒤 결제금액 알림 오는데 1,600원
깜짝 놀라서 너 대체 뭘 먹는 거냐구 전화걸었더니 삼각김밥 먹었대
더 맛있는 거 먹으라니까
💗진짜요오??
하고 잠시 뒤에 1,500원 찍혀옴
어떤 햄져 표 수 압도적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링 잃어버린 뱌미... 열정적으로 찾다가 포기하고
1. 무릎 꿇고 빈다
2. 편지쓴다
3. 노가다 뛰어서 똑같은 거 산다
고민하다가 결정못하고 잠들엇는데 다음날 아침 형이 불쑥 찾아온 거야...
같이 아침먹고 티비 보다가 형이 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