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철아 낙하산으로 청년최고위에 들어갈 생각말고 니가 다니던 한예종 복학해 졸업하고 포스코 같은 대기업에 취직부터 하자. 그리고 새벽까지 회식문화 이건 아니다 사표내고 배낭메고 세계일주한 이후에 딴지 비슷한 거 만들어. 그리고 너와 김어준의 차이가 뭔지 생각해 보자. 정치 배울 때 누군가의 삶을 쉽게 재단하고 그러면 못 쓰는 거야 민철아.
다음 주부터 전당대회 예비경선이 진행됩니다.
최고위원 후보 선출은 1인 2표씩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두 표 중 한 표는 반드시 기호 8번 한민수에게 행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8월 전당대회엔 기호 8번 한민수가 딱!입니다. 든든한 리더십으로 당의 통합을 이끌어갈 한민수에게 소중한 한 표를 모아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권리당원 투표일
- 7월 21일(화) 오전 9시 ~ 23일(목) 오후 5시
✔️중앙위원 투표일
- 7월 23일(목) 오전 9시 ~ 오후 5시
대통령님, 국민이 다시 묻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큰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당헌과 당규도, 국민과 당원에게 한 약속도 얼마든지 어겨도 되는 것입니까?
원칙은 어려울 때 지키라고 있는 것입니다. 약속은 필요할 때만 꺼내 쓰고, 불편하면 무시하는 것이 지도자의 정치입니까?
국민과 당원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봅니다. 오늘 원칙을 무너뜨린다면, 내일 어떤 약속도 믿을 수 없게 됩니다.
대통령님, 이것이 정말 당신이 말해온 민주주의입니까?!!!
정영화
유시민 작가님 그 멘트 저도 무척 감동이었네요. 이게 우리 모두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 유시민 작가님 오늘 <매불쇼> 클로징 멘트
“
저는 제가 틀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망해도 괜찮아요.
제가 욕을 먹고 잊혀져도 괜찮아요.
제가 걱정했던 모든 일이
그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것이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과 뜻이 모두 옳아서,
하고자 했던 일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어지고,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더 나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 이재명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도 10년 전과 같은 마음으로
그분을 응원하고 있어요.
그 긴 시간을 견디고 또 견디며
여기까지 온 사람이잖아요.
이제는 예전처럼 다시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신뢰를 받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그만큼 사랑받을 만한 분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제가 틀렸으면 좋겠어요.
제 걱정이 모두 기우였다는 사실이 증명된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윤지용 작가
다들 눈치채고서도 차마 말하지 못했던 슬픈 이야기
"검찰개혁이 1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욕먹을 일은 아랫사람(총리와 법무부장관)에게 시키고 칭찬받을 일은 본인이 하라는 마키아벨리의 가르침대로 (대통령이) 하고 있다"
"대통령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고 본인에게도 해가 되고 나라에도 좋지 않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이 정도면 선관위는 범죄 집단, 윤석열 탄핵 이전부터 조희대 탄핵 얘기가 나왔어. 기억나? 그럼에도 아직 탄핵 발의도 안했거든. 왜 그럴까. 당리당략에 따라 구호만 외칠뿐 국민을 호구로 보는 거야. 이런 걸 청산하는 게 개혁 시발, 뜬금없이 민생이 먼저라고 하는데 개혁과 민생은 함께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