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후일담으로는
결국 몇주뒤 개발당한 성제
오랜만에 혼자 해결하다 자꾸 가슴이 간질거려서
와 진짜 좆됐다 남자새끼가 씨발 가슴으로
이런 생각하고있는데
그때 마침 들어온 박후민이 성제야 내가 도와줄게!!
하고 바짝 선 유두 쭙쭙빨고 혀로 굴리고
괴롭힌걸로 싸버려서 느끼는거 그냥 체념함
성제는 두꺼운팔,,과 뜨끈한 품에
숨막힐정도로 꽉끼��� 안겨있는걸
사실 스킨십중에 가장 좋아할것같음
키는 자기가 더 크면서.. 허리 한줌이라
두터운 밬한테 쏙 안겨있을수 있는것도 좋음
그리고 장기연애 할때 금 항상 안겨자서 밬이 출장가거나 어디가면
그동안 잠 거의 못자는것도..
밬성
성제 선천적으로 속이 약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유독 식사량이 적은거기도 하고..
근데 밬이랑 사귀고 나서 밬이 너 너무
말랐다며 자꾸 뭘 사오는거임
이걸 안먹을수도 없고ㅠ
진짜 괜찮다고 해도 딱 한입만
꺼지라고해도 딱 한입만..
결국 무리해서 먹은날 새벽에 체해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