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권력 관계와 구조적 변화를 지향하는 전략임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한국 성주류화 제도의 현실과 한계를 짚어보며, 제도는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며 지표를 넘어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고���했습니다. 특히 라오스에서의 국제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재공지] 계절마다 새로운 주제를 통해 페미니즘의 핵심 이론과 동시대 쟁점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연속 기획 강좌, < 계간 여성학> 여름 강좌가 시작됩니다.
2026년 여름 강의는 '성주류화의 이상부터 실제��지'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 성인지통계 등
계절마다 새로운 주제를 통해 페미니즘의 핵심 이론과 동시대 쟁점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연속 기획 강좌, < 계간 여성학> 여름 강좌가 시작됩니다.
2026년 여름 강의는 '성주류화의 이상부터 실제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 성인지통계 등
젠더교육연구소 이제IGE의 15차 페미페 <AI 기술과 젠더 권력>이 지난 23일(목)에 진행되었습니다. 140명이 넘는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인공지능 기술에 젠더 관점으로 어떻게 개입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를 맡아주신 주한나 선생님(필명 ‘양파’)께서는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 질문을 던지며, 사용자 역시 ‘과학-하기’를 수행하는 주체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제안해주셨습니다.
참여자들의 활발한 질문과 코멘트가 이어지며, 발표와 토론을 통해 AI 시대를 젠더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사유하는 과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