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RT해주세요)
13살 여자아이 팬티에 손을 집어넣고 음부에 손을 비비고
성추행한 홍대 다니는 한국남자^^
아이가 50일 됐을때 부터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미혼모로 지금까지 아이를 키워온 어머니의 이야기이고
타래에 글 계속 있으니까 한번씩 제발 꼭 읽어봐주세요
원글 링크 남깁니다.
독서계에는 책을 안 읽었어도 아는 명대사가 있어요.
더 오래 사는 쪽이 불리했다.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신에게 구걸할 일이 늘어난다는 것.
너는 나의 세계였으니, 나도 너에게 세계를 줄거야
세상의 모든 사랑이, 무사하기를
역시나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해야 할 당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