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보고싶어요. 오래 사귄 엋문으로 신재현과 박문대 심하게 싸운 뒤에 박문대�� 밖에 나갔다 봉지 두툼하게 무언가를 사온.
박문대는 말 없이 봉지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신재현도 아닌 척 하지만 신경은 박문대에게 가 있는.
그러다 갑자기
쾅-
🔨!?
큰 소리에 고개를 돌리는 신재현.
신청려 돌판 고인물이라(당연함, 그는 천년돌임) 온갖 사건사고의 내막을 알고 있을듯.
오늘도 평화로운 데한민국 돌판이 터지면 박문대가(주로 대기실 복도에서) 그거 찐이냐며 눈빛으로 보냄.
그럴 때마다 신청려가 박문대한테 콩이 산책 같이 하지 않을래요? 카톡함(산책하면서 천천히 썰 풀겠다)
박문대 물건 훔치는 신콩 보고싶어요.
종종 산책갔다 박문대 만나서 헤어지기 싫어 애교로 집까지 데려오는 신콩이었으면.
이후 신재현에게 잡혀 간단히 먹고 가려고 하는데
🐶?
🔨왜 안... 아
박문대가 현관에서 멈추기에 무슨 일인가 하며 보니, 신발 한짝이 사라진.
그와 동시에 콩이 돌아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