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기회를 원하지만.. 정작 기회가 왔을때는 머뭇거리다 버스를 놓친다. 이런경우가 정말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기회는 갑자기 찾아올수있다. 당신의 모든 여건을 다 배려하면서 한달전부터 잡아놓은 약속지키듯 오는게 아니란말이다. 그래서 늘 깨어있으라는거다. 마음을 그리고 머리를!
아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 폰을 접는게 진짜 정말 진심으로.. 좋은가요? 보니까 액정도 금방 맛이 가버리던데..? 나는 이게 뭔가.. 거대한 마케팅에 농락당하는거같단 말이지.. 솔직히 접었다 펴도 절대 문제 안생기는 수준에서 상품화 되는게 맞는거 아닌가? 단체로 베타테스트 하는거같아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