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작년에 제가 다녀왔고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옛부터 서역으로 일컬어졌던 실크로드의 중심지이며, 소수민족인 위구르족의 땅이기도 합니다. 개인 여행으로 가기엔 어렵고, 여행사와 가이드를 껴야만 수월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타클라마칸 사막을 중심으로 이동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여행입니다.
조만간 갈 거다 >>> 중국
여름 지나고 갈 거다 >>> 홍콩
저렴하게 다니고 싶다 >>> 중국
비싸도 괜찮다 >>> 홍콩
그린그린하고 갬성 낭낭했음 좋겠다 >>> 홍콩
깔끔하고 세련됐음 좋겠다 >>> 상하이
해산물 좋고 맥주 좋다 >>> 칭다오
전국 수목원 도장깨기 진행중!!
‘2026 전국 수목원·정원 모바일 스탬프투어
아름다운 동행’이 올해도 운영돼요!
전국 72개 수목원·정원을 방문하면
GPS 인증으로 모바일 스탬프가 자동 적립.
* 운영기간 : 2026.03.31 ~ 12.31
* 참여방법 : ‘아이나비 오르다 스탬프’ 앱 설치 후 참여
* 혜택 : 6개소 방문 시 자생식물 기념주화 증정
(이후 3개소 추가마다 기념품 제공)
올해부터는 AI 기반 모바일 앱 중심으로 운영되고,
7월부터는 모바일만 진행된다고 해요!
이 투어는 봄·여름·가을에 특히 인기 있으며,
가까운 수목원부터 시작해 전국 여행을 즐기기 좋습니다.
앱 설치 후 바로 참여해보세요!
마크 저커버그가 헬기까지 타고 날아갔다는 베트남 사파의 무릉도원, 토파스 에코롯지
해발 1,000m 고산지대 능선에 박혀 있어서 발아래로 계단식 논이랑 구름이 깔리는 장관을 볼 수 있음. 이곳의 진짜 백미는 산 한복판에 떠 있는 것 같은 인피니티 풀인데, 저커버그도 여기서 멍 때리다 갔다고 함.
객실에 TV도 없고 와이파이도 안 터지는 진정한 '디지털 디톡스' 끝판왕임. 세상 소음 다 차단하고 자연 소리만 들으면서 쉬고 싶을 때 이만한 곳이 없을 듯함.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가장 자연 친화적인 사치랄까.
사파 시내에서도 한참 들어가는 국립공원 깊숙한 곳이라 접근성은 극악이지만, 도착하는 순간 왜 여기까지 기어코 찾아오는지 바로 납득되는 풍경임. 진짜 은둔 고수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