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스키즈 덕질하는건 오직 멤버들의 노력하는 모습과 노래, 무대에 진심인걸 좋아하기 때문이고 지루한 시기 버티는건 그런 멤버들을 믿고 그 무대를 기다리기 때문임
근데 회사는 기다리는데 지친 팬들을 붙잡을 생각 없이 돈을 채우는데에만 쓰네
진짜 지적할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다...점점 말하지 않게 됨 포기하는거지 그냥
오늘은 회사가 팬들을 캐시카우로만 생각하는걸 숨길 생각 없이 행동하니까 현타가 진짜 세게왔음
지쳤어요 제발 우리한테 조금만 잘 해줘....
“i’m an artist, i gotta have the basics done at least […] singing, rapping, dancing, anything else besides that… if i choose this job of performing in front of people, i gotta do at least the bare minimum”
EXACTLY BANG CHAN! and that’s why we call him golden 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