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즐기지 않으니까 몸을 쓸 일이 없고, 자연스럽게 근육의 협응력이나 밸런스 조절 능력 같은 게 떨어짐
나도 그런 케이스였어서 그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늘 안타까움 왜냐하면 몸을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주는 효능감이 정말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걸 느끼고 살기 때문임
존나 뻔뻔해서 웃기지도않음
화장이 왜 코르셋임? 자기만족이지->그래도 친구는 나 꾸밈 정도에 맞춰서 단정하게 연한 화장 정도는 해야지, 내가 풀꾸하면 맞춰야지, 진짜 코르셋 이쁘다고 알티태우기
이래서 화장하지 말고 탈코하라는건데ㅋㅋ 화장안하면 예의없다는 개틀딱발언을 mz들이 처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