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leegt@budangdon 당원주권을 거부했던쪽에서 이렇게 말하는게 참 웃기네. 한발짝이라도 전진하려 하는걸 막으려는 이유가 뭔가?
이번 지선에서 패배한 후보들 중에서 당신들이 우겨서 후보 만든 사람들이 많은건 비밀인가?
심지어 당대표의 방문과 선거운동을 거부한 경우도 있는데?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가져갔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하고 55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했던 충북 청주의 한 빽다방 점주가 아르바이트생 49명에게 약 300만원의 임금을 체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점주는 또 사업장을 쪼개 운영하며 법정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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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이력 자체는 보도된 사안이 맞습니다.
한성숙 후보자의 ‘음란물 유포 등’ 벌금 1,000만 원 전과 이력 자체는 보도와 인사청문 자료 기준으로 확인된 사안입니다.
당시 엠파스 검색서비스본부장 재직 중 포털 성인 콘텐츠 관련 사건이었고, 정식재판 청구 후 취하하면서 약식명령 벌금 1,000만 원이 확정됐다는 취지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포털 성인 콘텐츠 수사 과정에서 당시 담당자로 처벌받은 건데, 마치 개인이 음란물을 들고 다니며 유포한 사람처럼 쓰는 건 맥락 왜곡이죠.
비판을 하려면 사실관계와 맥락은 정확히 놓고 해야 합니다.
저 사안은 표현을 조심해야 합니다.
개인이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사건처럼 말하면 안 되죠.
포털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성인 콘텐츠 관리 책임 문제로 처벌된 것이라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습니다.
비판을 하려면 ‘전과’라는 낙인보다 맥락을 정확히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설명없이 '음란물 유포죄는 덤'이라고 하니까
차단 당할 만 한거죠.
애초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생긴게 극우들의 부정선거 망상때문에 생긴일입니다
미래통합당 시절 민경욱은 선거가 끝나고 남은 투표용지가 부정선거 증거라고 주장했고
이에 선관위를 향한 공격이 계속되자
2022년 윤석열 집권때 논란을 없애자며 연구용역으로 선거용지 축소를 추진한게 발단입니다
지금 잠실 개표함 까보니까 민주당 -1되고
국힘 +1 됬다는거아님?
게다가 오세훈 당선되고?
아니 ㅅㅂ 대체 누가 부정선거를 한거야??
이정도면 국힘이 한거아님?
아니면 니들이 부정선거 주범이라 외치는 이재명이
국힘을 위해 부정선거를 해줬다는거임??
뭐라 말좀해봐 이 개병신들아
‘개표소 시위’ 찾은 모스 탄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
황당 주장 | 다음 - 한겨레 https://t.co/kAHQ3RixN6
탄 교수는 “한국의 선거는 베네수엘라만큼 부패했다”며
“(이란, 쿠바 이후) 미국의 다음 타깃은
한국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미국으로 하여금 공중폭격을
통해 한국을 침공, 정권을
전복하라는 소리 아닌가??
당장 체포하라!!
또 거기서 USA를 연호하는
무리는 무엇인가??
아 민주당 메세지 왜이렇게 구려
진짜 힘빠지네
1. 국민들의 재선거 요구는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응답해야합니다.
2. 참정권 훼손에 대한 민주 시민들의 시위는 정당합니다.
3. 이재명 탄핵을 시위 구호에 섞으려던 전한길 김민수 자유대학은 잠실 시위에서 쫓겨났습니다.
이 3가지로 메세지를 정리해달라고요.
https://t.co/HzMLyjaU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