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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전자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이번주말 블라인드 화제의 글
30대 초반 지방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부부교사입니다.
2021년 1월 부터 은행신용대출, 교직원공제회
그리고 한국증권금융 등 각종 기관에서 대출 받아
삼성전자 우선주를 사모았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백만전자(주식 백만 장자X)
라는 유튜버분 통해서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닫게 되었고 바로 실천했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신 원리는 단순합니다.
양질의 대출 받아 우량 회사 주식을 사서
팔지않고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입니다.
쓰러져가는 지방아파트도 대출 받아 사는데
초일류 기업, 현금 100조 이상 보유
나보다 똑똑한 인재들이 꾸려 나가는 삼성전자는
못사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표로 시작된 원리죠.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계속 보유해왔고
그 과정에서 두 아이도 태어나서 착실하게
대출이자 납부하면서 끈질기게 보유해왔습니다.
2024년 11월 삼성은 망했다라는
두려움이 온 세상을 지배했을 때를 마지막으로
매수하여 지금은 제 명의로 10,000주 아내 명의로 3,000주 총 13,000주 수량을 보유하는 중입니다.
대출은 한국증권금융에서 담보가치가 오르면 계속
받을 수 있어서 가능한 시나리오였습니다.
(한국증권금융은 DSR도 보지 않고 담보주식만
있으면 1년 만기 상환으로 이자만 갚을 수 있고
무한 연장가능합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로 지금까지 납부한
대출 이자 제외하면 약 20억 정도 수익 중이고
앞으로도 팔지 않을 것입니다.
아들, 딸에게 물려줄 계획입니다.
증권사 추정치로 내년 초 특별배당이 1주당
1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정규배당금이 부부교사 연봉(세전 약 1.3억)을
넘어서면 그 때는 진지하게 퇴직도 생각 중입니다.
5년 동안 하락만 주구장창 했을 때 단 한 번도
저에게 쿠사리 주지 않고 늘 믿어주었던 아내
덕분에 이런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배우자를 잘 선택하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
라는 워런 버핏 옹의 말이 정말 맞습니다.
(사실 아내는 저를 믿은 것도 있지만 삼성전자를 믿었다라는 말을 해주더군요 하하)
20억대 자산을 이뤘어도 흥청망청 소비하지 않는
아내를 위해 테슬라 모델 Y 뽑아줬습니다...
물론 저도 모델3 엊그제 또 주문했습니다..
테슬라 명차더군요..
결론은..
어떤 일이든 고난과 시련이 있어도
결국엔 인내심과 끈기가 이깁니다.
주변의 노이즈를 무시하고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면 결국 원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모두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기원하겠습니다.
혹여나 대출과 관련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자세하게 공유해드리겠습니다!
하이닉스 주가 엄청 오르니 열광하지!
봐봐...또 재밋는게 있음.
2010년 종가에 각각 5,000만원을 투자했다 가정시
재미있는 점은 하이닉스도 116배라는 엄청난 수익률인데, TQQQ는 여기에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306배가 되어버린다는 것!
즉 2010년에 각각 5,000만원씩 넣어두고 잊어버렸다면 지금은
반도체 대장주 하나가 58억이 되었고,
레버리지 ETF 하나가 153억이 되었다는 거임.
잊어버려볼만 하지 않나!
여기에 배당금은 또 얼마게?
■하이닉스는 : 년 620만 원
■TQQQ는 : 년 1억 2천만 원
무언가 좀 이상하지만 팩트래...
"Doubting Thomas" has been a slur for 2,000 years.
But look closer at the story, and Thomas doesn't look weak.
He looks like the only one honest enough to say what he actually felt, and it led him to the greatest confession of faith in the Gospels.
🧵 A devotional on doubt that leads somewhere.
📌 순자산 1억, 5억, 10억, 30억 모으면 인생은 어떻게 바뀔까?
많은 사람들이
"1억만 모으면", "10억만 있으면"
인생이 통째로 바뀔 거라 생각
하지만 연 매출 2천억 원, 13년 차 투자자 신현욱 대표가 말하는 자산 구간별 진짜 현실은
내 자산 위치와 앞으로의 로드맵을 점검
1️⃣1억 원 : 인생은 안 바뀐다, 하지만 '근간'이 바뀐다
1억으로 차 사고 집 사면 남는 게 없습니다.
당장 소비 수준을 바꾸기엔 너무 작은 돈입니다.
📌인생은 안 바뀌어도
‘미래를 디자인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영원에서 1억을 모으는 과정에서 얻은 몸값 높이는 법,
미친 듯한 절약과 저축 습관은 평생 부자로 살아갈 '기초 체력'이 됩니다.
2️⃣5억 원 : 생존 불안의 끝, '선택권'의 시작
연 복리 7%만 굴려도 월 300만 원 상당의 현금 흐름 가치.
"우리 가족이 굶어 죽진 않겠구나" 하는 압도적인 안정감이 찾아옴
📌싫은 직장을 때려치우거나 새로운 사업·투자형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인생 선택권’이 주어집니다.
내 집 마련이나 레버리지 투자를 제대로 굴릴 수 있는 기본값이기도 합니다.
3️⃣10억 원 : 경제적 자유? 아니, 욕망의 '입장권'
순자산 10억 번 사람 중 경제적 자유를 느꼈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 단계에 오면 인간의 욕망은 더 커지고, 자산 규모를 키우느라 유지 비용이 늘어 소비 수준은 오히려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액 투자자는 구경도 못 하던 우량 기관 펀드나 대규모 투자 기회에 참여할 수 있는 '진짜 부자 세계로의 입장권'을 거머쥐게 됩니다.
4️⃣30억 원 : 내가 쓰는 속도보다 돈이 구르는 속도가 빠르다🚀
대한민국 상위 1% 자산.
숨만 쉬고 기존대로 살아도 내가 돈을 쓰는 속도보다 자산이 스스로 불어나는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짐
📌30억을 모았다는 건 이미 완벽한 ‘돈 버는 시스템’을 가졌다.
시간의 문제일 뿐, 100억 자산가로 가는 고속도로에 올라탄 단계.
가족의 건강을 프리미엄으로 챙기며 '인생의 불행'을 돈으로 막을 수 있는 안전망이 생깁니다.
✅ "내가 만약 다시 0원으로 돌아간다면?"
"5억, 10억, 30억은 생각지도 마십시오. 오직 '첫 1억'을 가장 빠르게 모으는 데만 미치셔야 합니다."
📌초기 3년은 딴생각 금지
머리 박고 내 분야 역량을 키워 소득(본업+부업)을 극대화하세요.
📌지출은 통제 대상
소득은 세전으로 들어오지만 소비는 세 후로 나갑니다. 가계부를 쓰고 새는 돈을 완전히 틀어막으세요.
첫 1억을 모으는 순간, 당신 몸에 이식된 능력·절약 습관·투자 경험이라는 시스템이 그 다음 5억, 10억으로 가는 리드타임을 압축해 줄 것입니다.
👉 오늘부터 나의 목표는 오직 하나, '가장 빠른 첫 1억'입니다.
#재테크 #자산관리 #동기부여 #시드머니 #경제적자유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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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치 데이터를 돌렸더니,
우리가 아는 투자 상식이 거의 다 틀렸음
* 분할매수 하지마라! (단기 목돈 있을 때)
미키피디아에서 최근 출간된
투자 서적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내용을 설명하기에 요약해봄.
이 책은 최근 100년치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하여 결과를 산출함.
처음 책 내용을 봤을 때는
뻔한 우상향 투자론으로 생각했음.
"장기로 묻어둬라"
이런 거 한두 번 들은 거 아니니까
근데 책에서는 100년치 S&P500 데이터로
실제 검증한 결과를 보여주었음.
우리가 똑똑하다고 믿던 행동들이 대부분 손해였음
핵심만 정리하면 이와 같음,
1. 목돈 생기면 나눠 사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넣는 게 이김
12개월로 분할 매수하는 것보다
한 방에 거치하는 게 약 70% 확률로
평균 4% 이상 수익이 높았음
이유는 단순함.
시장에 돈을 오래 둘수록 유리한데,
나눠 사면 그만큼 현금으로
노는 시간이 길어져서 기대수익이 깎임
2. 바닥 노리는 것보다 매달 꾸준히 사는 게 이김
심지어 최저점을 정확히 맞히는
초능력이 있다고 가정해도,
매달 적립식이 약 70% 확률로 더 나았음
바닥 기다리는 동안 쥐고 있는
현금이 복리에서 빠지니까,
완벽한 타이밍조차 꾸준함을 못 이긴 거임
(단, 우상향하는 지수 얘기임.
개별 종목은 망할 수 있으니 지수 중심)
3. 수익률은 "순서"가 좌우함
같은 금액을 20년 넣어도,
앞 10년 오르고 뒤 10년 빠지는 것보다
앞 10년 빠지고 뒤 10년 오르는 게
훨씬 큰 수익이 났음
그래서 은퇴 직전 폭락이
제일 치명적임.
젊을 땐 폭락이 기회지만,
돈 빼 쓰는 노후엔 재앙이라
나이 들수록 안전자산을 늘려야 함
4. 폭락장은 도망칠 때가 아니라 들어갈 때
역사적으로 30%·50% 폭락 이후의
연평균 수익률이 평소 평균(약 10%)보다
오히려 훨씬 높았음
즉 폭락 때 멈추는 게 아니라,
여유 자금이 있으면 더 과감하게
들어가는 게 데이터상 맞았음
5. 투자금은 절약보다 소득에서 나옴
소비 줄이기는 바닥이 있지만
소득은 천장이 없음
그래서 ,
①조직 내 직급·연봉 올리기
②시간 팔기(알바)
③전문 기술로 부수입
④지식·기술 가르치기
⑤직접 만들어 팔기
이 5개로 소득의 상방을
여는 데 집중하라고 함
위 내용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음
분할 매수, 바닥 노리기, 폭락장 회피
전부 "더 똑똑하게,
더 안전하게 하려는" 행동임
근데 데이터는 그 똑똑함이
대부분 손해였다고 말함
왜냐면 저 행동들의 본질은 다
"현금을 손에 쥐고 시장 밖에서
기다리는 것"이기 때문임
타이밍을 재는 영리함이,
시장에 오래 머무는 단순함을 못 이긴 거임
우리는 투자를
"언제 사고 언제 팔까"의
문제라고 생각함
근데 데이터가 말하는 건
"얼마나 오래 머물렀나"의
문제에 가까웠음
타이밍을 맞히려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자리를 안 뜬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던 거임
그래서 결론이 제목 그대로임
타이밍 재지 말고,
소득으로 투자금 만들어서,
지수에 빨리 그리고 꾸준히 넣어라
머리 쓰는 투자보다
자리 지키는 투자가 이기는 듯함
출처: 미키피디아 (책 『Just Keep Buying』 기반)
월 150만원으로 15년 뒤 50억 만들 수 있다는 말이 사실인지 직접 계산해봤음
미국 회계사 출신 유튜버가 데이터 뽑은 거 보고 진짜 소름돋았는데 투자 원금이 고작 2억 7천임
QLD가 뭐냐면 나스닥100 2배 추종 ETF임
나스닥이 1% 오르면 2% 오르고 1% 내리면 2% 내리는 구조
1배 QQQ는 너무 느리고
3배 TQQQ는 폭락장 오면 계좌 박살나서 매수 버튼에 손이 안 감
2배 QLD가 수익이랑 멘탈 사이 딱 중간
월 150만원씩 기계적으로 사면 3억까지 얼마나 걸리냐
연 20% 기준 7년 5개월이고 이때 넣은 원금이 1억 3천임
연 25% 면 6년 8개월
연 30% 면 6년 1개월
원금 1억 3천으로 3억 만드는 거
15년 뒤 시나리오임 원금은 2억 7천
연 20% 면 16억 7천
연 25% 면 28억 7천
연 30% 면 50억 5천
1년에서 3년차까지는 진짜 별 차이 없어서 지루한데 10년 넘어가면 그래프 기울기가 달라짐
이 유튜버가 2022년에 TQQQ 들고 있다가 고점 대비 80% 날린 적 있음
그래도 매달 분할매수 계속 했고 지금 수익 전환 성공해서 빠져나왔다고 함
근데 결론이 3배는 폭락장에서 매수 버튼에 손이 안 간다는 거였음
지금은 법인 계좌로 매일 QLD 100만원씩 그냥 기계적으로 사고 있다고
결국 이게 되려면 조건이 3가지임
나스닥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는 확신
50% 떨어져도 버틸 수 있는 멘탈
10년에서 15년 기다릴 수 있는 시간
이 3가지 안 되면 그냥 QQQ부터 시작하는 게 나음
예금보다는 훨씬 빠르니까
S&P500으로 노후에 월 200만원 받으려면 얼마 있어야 될까.youtube
유튜브(머니하이)에 S&P500으로 은퇴 후에 평생 매달 안정적으로 200만 원씩 꽂히는 파이프라인 만드는 방법이라고 해서 정리해봄.
내용 자세히 정리하면.
첫째, 목표 자금은 무조건 '6억'임
국민연금연구원 피셜 부부 적정 생활비가 월 297만 원임.
직장 생활 꽉 채워서 국민연금 받아봐야 월 120만 원 선이니까, 매달 180~200만 원은 내 손으로 채워야 노후 파산을 면함. 이걸 미국 재테크의 바이블인 '4% 법칙'에 대입하면 필요한 총자산이 딱 '6억 원'이 나옴.
6억을 S&P500에 박아두면, 다 매도하는 게 아니라 매년 4%씩만 영리하게 인출해도 원금이 고갈 안 되고 평생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월 200만 원이 나옴.
둘째, 늦게 시작할수록 내야 할 '지각비'가 엄청남.
연평균 수익률 7%(역사적 평균 10%보다 보수적으로 잡음)에 물가상승률 3%까지 다 때려 박고 60세 은퇴 기준으로 계산해 봄. 복리의 마법 때문에 나이별로 달마다 밀어 넣어야 할 액수 격차가 어마어마함.
1. 30세 시작: 월 약 50만 원
2.40세 시작: 월 약 115만 원
만약 내 목표가 월 300~400으로 올라가면 필요 자산은 9억, 12억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뜀. 투자를 미루는 건 그냥 미래의 나한테 파멸적인 지각비를 떠넘기는 짓임.
셋째, 은행 예금에 돈 묶어두는 건 자살행위임
우리가 아침에 눈 떠서 쓰는 아이폰, 검색하는 구글, 맨날 보는 유튜브, 인스타, 넷플릭스가 다 S&P500 기업임. S&P500에 1억 묻어두고 30년 지나면 원금의 18배인 18억이 되는데, 예금에 두면 고작 2억 7천만 원임. 앉은 자리에서 15억 격차 벌어지는 게 지금 자본주의의 현실임.
넷째, ETF 고를 땐 '수수료'만 봐라
국내 상장된 S&P500 ETF 중에 뭘 살지 머리 싸맬 필요 전혀 없음. 어차피 추종하는 지수가 같아서 수익률은 도긴개긴임. 거래량 터지는 규모를 원하면 TIGER, 수수료 젤 싼 가성비를 원하면 ACE 고르면 됨. 장기전에서는 0.01%라도 수수료 싼 놈이 장땡임. 달러 하락 방어할 사람은 이름 뒤에 'H' 붙은 환헤지 사고, 미국 달러 가치 믿고 갈 사람은 환노출(H 없음)로 모으면 끝임.
결국 노후 대비 ETF 투자는 단순함.
하루라도 빨리, 낮은 수수료, 꾸준한 적립, 그리고 끝까지 들고 가는 엉덩이임.
유튜브 출처:'머니하이'
오래 가는 커플들의 특징 모음 ZIP 💕
1. 서운함을 그날그날 말한다
2. 싸워도 무시하지 않는다
3. 사과를 늦추지 않는다
4. 연락 빈도보다 신뢰가 높다
5. 각자 시간도 존중한다
6. 고마운 걸 당연하게 넘기지 않는다
7. 문제를 사람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8. 말보다 태도가 일정하다
9. 익숙해져도 예의를 지킨다
10. 사랑을 관리가 아닌 습관으로 만든다
결혼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라고 생각함
그만큼 고민도 걱정도 많고 힘들기도 하지
나 역시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음
전여친에게 고백도 했고
프로포즈도 했는데
막상 결혼 날짜를 잡으려니
1년 넘게 망설였음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할수록
온갖 걱정이 밀려옴
잘할 수 있을까
내 자유시간은 어떡하지
경제적인 책임은
집은 어떻게 마련하지
미래를 잘 꾸려갈 수 있을까
그러다 보면
좋은 이야기보다
부정적인 이야기만 눈에 들어오더라
그래서 요즘
결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함
근데 살아보니 느끼는 게 있음
인생에는
정답을 알고 내리는 결정은 거의 없고
대부분은
결정하고 나서
정답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함
결혼도 마찬가지
걱정이 사라져서 결혼하는 게 아니라
걱정이 있어도
함께 가기로 선택하는 것에 가깝다
결국 중요한 건
어떤 선택을 했느냐보다
그 선택을 얼마나 책임지고
가꿔나가느냐이지 않을까?
연 배당금 6000만우너 40대 파이어족 고배당 종목추천
순자산:5.2억
월 현금흐름:450~500만원
이분 포트폴리오가 레전드임. 고배당주를 엔비디아, 팔란티어, 스트래티지 옵션 인컴으로 보유중.
배당주 3대장 하면 코카콜라, 알트리아, SHCD로 알려짐
코카콜라 배당률:2.59%
알트리아:5.63%
SHCD:3.2%
1600만원으로 부동산 및 팔린티어 투자로 시드를 더욱 키움. 언제 들어갔는지는 몰라도 남양주쪽 부동산에 투자했다고 함. 팔란티어는 2021 저점에 들어갔지만 비율이 적은걸로 보임. 개별주의 변동성을 이기지 못하고 배당주로 전향하면서 자신만의 투자방법을 찾았음.
고배당주 위주로 포트를 구성하고 커버드콜로 비율 맞춘 다음에 배당 성장주로 구성하면 투자하기 편하다고 함.
확실히 투자를 하면서 가장 잊지 말아야 하는게 배당금임
배당금을 보면 장기투자가 강제로 가능하지만 요즘은 시세차익 구조로 10% 갭으로 상승하는 걸 보면서 FOMO를 참는 것도 참 대단하는 생각 밖에 안든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