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플레이도 시작하면 최소 열번은 보낸다 생각하고 시작하니 중간중간 오컨도 섞어주면 두시간이 넘게 걸리네.. 섭들의 일상보호차원에서 섭섭하게 횟수를 줄일순없고 손대면 가버리는 조루보지로 개발하는 방향으로 결정.
#펨섭#멜돔#미션#발정#노예#암캐#디그#오컨#조교#능욕#브랫
문밖에, 때론 바로 옆에 누군가가 있음에도 주인님 명령에 신음죽여가며 음탕하게 유두를 조련당하다 젖은 보지에 삽입후 가버리는 섭만큼 예쁜건 없다. 늘 섭에게 평범하지 않은 상황을 각인시키고, 그 안에서 배덕감을 한계까지 ��어올려 온전히 맛보게 해주는 것. 그게 주인의 책임감이지
관계란 주인의 충족이 아니라 섭의 온전하고 꽉찬 쾌락��� 위해 존재하여야 하고 돔의 쾌락은 부수적인것이다. 섭의 쾌락이 우선시될때 돔의 충족은 자연히 따라온다. 강제이건 복종이건 상관없이 본질은 같다. 이걸 이해못하면 갈등만 쌓여가는거지.
따라서 돔의 결정권은 섭에게서 나온다.
플레이할때 옆구리부터 유륜까지 손끝으로 살살 건드려주고 유두는 노터치. 5분정도 그러고있으면 물 줄줄흐르면서 제발 꼭지만져달라고하는데 이빨로 살짝 깨물면 신음이랑 같이 부르르. 이후에도 유두만공략하다보면 똑같이 클리애원함. 그때도 5분 애태우고 공략. 나는 이 애태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