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몽이 먼저 혀에 닿으면서 체온에 지방이 사악 녹아, 입안에 고소함이 감돌면서 짭짤한가? 싶을때 시원하고 달콤한 제철과일의 충분한 과즙이 츄릅츄릅 깔끔하게 입맛을 리셋시켜 주는것이 또한 여름의 맛이 아니겠습니까!!
🍉수박 참외 멜론이 제철인 계절에 함께 즐겨야 하는 감칠맛 짭쪼름한 숙성하몽, 원래 만원정도 하던 것이 기한이 임박하여 29OO원이 되었습니다.
💛제가 어떤 등급의 하몽은 다 필요없다 단독으로 잡솨보시라, 어떤 하몽은 과일이랑 드셔보시라 하는 건 가격과 맛을 고려한 용도입니당. 오늘 들고 온 숙성 세라노 하몽이 염도가 적당하고, 숙성향이 과하지 않고, 입문자에게 부담이 없는 편이에요.
🥩당연히 스페인산 세라노 하몽이고, 스페인 생산 하몽 중 90%정도가 세라노 하몽일만큼 보편적인 식재료입니다. 보데가는 숙성도를 나타내는데, 9~12개월 정도의 마일드한 숙성이에요. 수입사에 남은 재고를 저희가 모두 털어와 다른 곳에서 보실 수 없는 할인입니다(으쓱) https://t.co/VGQJR8U8mI
ㅅㅂ 존나 인정
한중일 싸움은 아무리 피터지는 싸움이라도
절대 문맥에서 벗어나지 않는데
저쪽들은 대화의 문맥과 중점을 이해를 못하고 지들하고 싶은 말만 앵무새마냥 반복함
지능 차이 존나 느껴짐
그러니 치안 차이도 왜 이렇게 나는지 이제 알겠다 지능이 낮아서 준법정신도 낮은거였음
🍵 차담(Chadam - Tea Journal) 1.0 출시!
차를 기록하고, 취향을 쌓아가는 Tea Journal 앱입니다. 현재는 차 기록을 위한 기본 기능 위주지만, 앞으로는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커뮤니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예요.
iOS App Store 출시 완료✅
Android 버전 준비중
https://t.co/d1ya2zyydh
사가현이라고 일본에서 제일 인구가 적은 현이 있음. 도쿄보다 서울과 직선거리가 더 가까움. 일본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별로 가본적 없다는 사람이 대부분일걸. 십년전쯤 한국의 저비용 항공사인 티웨이에서 사가현의 지방 공항에 직항을 만듬. 워낙 일본사람들도 적게 오는 지방 공항이라 공항세 면제.
📌얼마나 신난건지 감도 안 옴☀️
-어릴 때부터 집사가 학교 기숙사에서 키운 고양이
-2층 침대 사이를 뛰어다니며 저렇게 놀았음
- 집사가 졸업하고 일반 가정집에서 지내며 굉장히 우울해짐
-그래서 집사가 가구 배치 바꾸고 옷장에 계단 만들어줌
-다시 점프하고 노는 활기찬 고양이가 되었음
-뛰면서 꾸릉 거리는게 짱귀여움
-저거 꾸릉 거리는 거 신났다는 암튼 기분 좋은 울음임
출처:뭘보냥
근데 4050은 가치관 형성이 완성되고 나서 인터넷과 커뮤니티를 접했었던 반면, 지금 10대부터 30대 초반 세대는 가치관을 인터넷으로 형성하게 되었다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죠. 그리고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도 201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리버럴~진보 성향이었지만, 이명박의 국정원 공작으로
사람을 적게 만나니까 점점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 느끼는데 아란 부장님 말 너무 와닿는다. 이 사람은 저래서 별로고 저 사람은 저래서 별로고…다 솎아 내면 내 옆에 누가 남냐고. 타인에게 곁을 조금이라도 내어줘야 하는 이유를 아란 부장님이 말해줬네. 다양한 사람을 주변에 둬라. 그들이 나를 불편하게 하더라도...
📍출처 / youtube 사피엔스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