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양요섭이 팬을대할때의 다정함이 이제 곧 마흔을 바라보는., 연차 찰 만큼 찬 아이돌의 교과서이자 이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의 전성기도, 아주 앳되던 청춘도 모두 과거가 되었고, 그때 그를 사랑하던 소녀들도 어른이 되었으니 그 모든 과거도 언젠가 옅어질 추억이 되겟지만...
양요섭 솔콘 옴니버스 영화라는 컨셉에 맞게 대기화면을 준비하고 시작과 끝이 유기적인 것도 좋았음.
순서대로 콘서트 대기중-시작전-끝 스크린 화면인데, 영화필름을 형상화함. 대기중엔 텅빈 필름이 콘서트 시작하며 활성화되고 콘서트 후엔 중간중간 요섭이 사진이 새���져있는 게 좋았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