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거절 못할거라는 거 다 알고 찾아갔겠지... 옛정때문이든 양이지사라는 이유에서든..... 아니면 뭐...... 끝났지만 미련 있는 사이든,, 이러면 저 죽죠 너무 즐잘알이셔서 내힘들다.......... 저래놓고 즐군 밤새 곁 지켰을 거 같고 덕분에 탘군 오랜만에 정말 푹 주무셨을 거 같고 네.....
- 넌 왜 가만히 있냐? 즈라 너는 나랑 다르게 마르고 비실비실해서 한 대 맞으면 골로 간다고.
- ..그럼 아까처럼 네가 지켜주면 되잖아?
- 뭐? 넌 애가 그런 말을 잘도...(////)
- 긴토키, 너 지금 얼굴 엄청 빨개.
- 더위 먹어서 그런가 보지..!!
눈 가늘게 뜨고 w 입술로 웃던 즈라랑 눈 마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