可愛いのも、かっこいいのも、ブサイクなのも全部好きだから全部描いてるけど...一貫性がないのが心配だ..誰かにとっては地雷になるかもしれないし..
귀여운 것도 멋있는 것도 못난 것도 전부 좋아하니까 전부 그리고 있는데...일관성이 없는 것이 걱정이다..누군가에게는 지뢰가 될 수 있고..
연상에게 치대는 가타가 좋아+가타에겐 연상의 나데나데가 필요해 라는 생각에서 나온 청년x중년 오유사(?
오: 이번 생에서도 당신과 내가 가족이 되는 방법? 간단해요. 유사쿠 씨가 날 입양하면 돼요.
유: 그렇게 되면, 제가 형님의 아버지가 되는 건데 형님은 정말 괜찮나요?
->이 대화의 다음 내용
RP)토메 기존세라 너무 좋네요.과연 오가타의 엄마다...오가타 모자에게는 뭔가 그게 큰 장애물이 아니라 껄쩍지근한 일 정도 취급인 거 같아서 넘 모전자전이 큐트.반면에 유사쿠는 금기를 어기고서라도 오가타가 원한다면 함께 할 각오가 있으니까 너무 성실하고 기뜩해서 나데나데하고픔.
RP)궁극의 나데나데 머신이라는 말이 너무 좋아요......오가타.본인이 약먹어야 된다고 말하는거 왤케 웃기고 귀엽지.지 정신이 이상한 걸 인정하고 있어....ㅋㅋㅋㅋ😂오가타 자존심도 세고 도도한 한편 자기 흠도 잘 알고 팩트로 인지하는거 원작에서도 너무 웃기고 재밌었는데..이썰 너무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