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했습니다…
제가 현재 알페스를 포함한 일상? 덕질 계정?을 따로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한번쯤 보셨을수도^^…)
취향도 좀 바뀐 터라… 어쨌든 계정 분리를 위해 이 계정은 팬아트 업로드 용으로 남겨두도록 할게요.
아마 그 외에는 활동이 거의 없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탈덕아닙니다…
몇번읗격조하는거임? 암튼격조했습니다...
다들잘지내셧나요
전 쇼땽 횐크럽 가입했습니다....
글고 제 인생의 절반을 아라시에게 준다고했죠...제가....
나머지 남은 절반의 절반... 킹프리에게주게되엇습니다...(이미 입덕은 반년전에함...)
아무튼 잘지내세요여러분....m( _ _ )m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아할 겁니다
그야 안좋아질 수 없는 이들이니까
내 ���생의 절반 내어 줄 겁니다
이미 내 일상을 함께 하고 있는데 인생의 절반이야 못 줄게 뭐가 있겠어요
잊지 말자가 아니고 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잊을 수 있을 리 없잖습니까 이렇게 마지막을 함께 한 이상...
오프닝 콜부터 울었네요... 나마하이신으로 보고 있는 내가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대로 그 생각을 버렸습니다
당신들도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고 그 당신들을 보는 나도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처럼 보였어요
그래서 마음 놓고 울컥할때마다 울고
웃음이 나오면 웃었습니다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
내 인생에 나타나 주어서 고맙습니다
아니 내가 당신들을 찾은 걸지도 모르겠지만...
매우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알게 되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순간이 전부
그리고 첫 생중계를 아라시로 본 덕분에 다시는 생중계를 못 볼 것 같습니다 후유증이 너무 크게 남아서
그만큼 정말 행복했습니다
죽어도 여한 없을 만큼...
그리고 사실은 안믿겼죠
그냥 누가 녹화해 놓은 것을 재생해 놓은 기분
그렇지만 엔딩을 향해 달려갈 때 느꼈습니다
끝이 맞구나 하고
한국어로 뭐라 쓰려니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안 쓰려고 했습니다만...
그래도 한국인이 한국어를 써야겠지요...
먹먹문 안쓰려고했거든요... 안그래도 참 심란해 죽겠는데...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콘서트 실황은 처음 보거든요 한평생 처음
콘서트 첫 생중계를 아라시로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