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블루아카이브
신 가챠 시스템에 여러가지
의견을 많이 본 결과 대부분 2가지로 나뉘네요
한쪽은 결과로 가는 과정을 중시합니다
반대로 한쪽은 결과를 중시해요
찬성은 숫자와 그래프로 보기에
'결과적으론 무조건 이득'으로 귀결됩니다.
실제로도 장기적으론 그게 맞구요
이 사람들은 그걸 중시하기에 나쁜게 없어요
반대는 이득이고 뭐고
지금 당장 가는 과정이
전 방식보단 스트레스가 있으니
이건 좋지 않다로 귀결됩니다
이것도 나쁜건 없어요.
이건 정말 관점의 차이에요
절대 해결될수 없는겁니다
내 x엔 우는 사람밖에 안 뜨는데?
내 x엔 좋다는 사람밖이 안 뜨는데?
이건 그냥 그런 글밖에 안 봐서 그래요..
알고리즘이 많이 보는거 위주로
보여주거든요..
편향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걸 둘다 해결할수 있는 방안도 있어요
그냥 이전것도 넣어주면 됩니다.
대신 보상은 다 빼고 넣으면 되구요
이월도 안되게 해서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좀더 부드러워지겠죠
저는 어느쪽이냐 물으면
저는 그냥 가챠는
별로 신경을 안 쓰는 편이에요
어찌되던 상관이 없습니다
애들만 볼수 있으면 되는거에요
스토리하고요.
제가 지금 제일 불만인건
요스타가 사죄를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성우들 앞에 세워서 돌맞게 한거
방송에서 상세 설명을 안 넣은건
당신들 지분이잖아요
왜 사과를 하지 않는거죠?
방송 편성은 당신들 주관인거 알고 있습니다.
용하만 방패로 두지 말고 똑바로 사과하십쇼
이런 일은 두 기업관 협력 없이는
절대로 진척되지 않는 일인건
이미 알고 있다고요.
그리고 이 앞으로 가챠나
이번 일에 대한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않을겁니다.
그림, 창작물 봐주시는 분들께 죄송하거든요
앞으론 다시 전 방식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