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넨은 이바이에게 아무감정없었음...ㅋㅋ
(내작은천사라는 애칭을짓고, 밤마다 단둘이 차를마시고, 자신의 약점과 진심을오직 이바이에게만 보여주고, 처맞을때 찍소리안하다 이바이를 거론하자 크게 동요하고, 죽음을앞두고 그 수많은 일 중에 이바이를 속인 것만 따로 떠올려 미안해하며)
고문이 목적이면 늘 했던 것 처럼 손톱을 뽑든 웃통 벗겨서 쇠붙이로 몸을 지지든 더 확실한 방법이 있었을텐데
굳이 굳이 잘 보이는 얼굴을 조졌다는게
‘우리가 뺀질거리는 조사병단 단장을 존나 패놨다’라는 보여주기식 폭력 같아서 ���의 느껴지고
엘빈이 그 대상이라는거 진짜 못참게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