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댓글을 통해 접한 제안이 의미 있다 판단해 실행에 옮겼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에는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와 실질적 개선책이 많아 늘 귀 기울이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유익한 의견 주시면 앞으로도 적극 검토해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t.co/MHHGKC89lN
이거 생각 못한 지점인데, 생방으로 진행되는 대통령실 브리핑은 기자 대상이 아닌 국민 대상이므로, 국민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 정확한 내용이 전달할 수 있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내보내면 되는 거. 받아적는 기자들 위해 천천히 할 따위 필요 없음.(영상 : 전 MBC기자 였던 장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