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컨트리 팝 이도저도 아니다
1989➡️갑자기 무슨 팝이냐 하던 컨트리나 해라
레퓨테이션➡️너무 독기 가득이다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
러버➡️유치하다 판매량도 망했네
포크에버모어➡️갑자기 인디 포크 잔잔해서 별로다
테일러의 모든 앨범은 늘 호불호가 갈렸고 시간 지나면서 서서히 인정 받고 에라스 투어 돌면서 더더욱 빛났죠 20대의 그 순간에 최선을 다했던 앨범들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행복한 30대에 낸 지금 앨범들을 까내리기 위한 용도로 매번 언급되고 비교하는게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