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난리났다.....
경찰청의 한마디로 지금 전국이 난리났습니다...
패가망신.....??????????????
지금 전국이 들고일어날 기세인데요...
한마디씩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에선 나타나지 않는 전국민의 목소리(댓글들)를 다 볼 수 있도록 하트 재개시 부탁드립니다.
실수한 겁니다. 아니면 그 무력 써서 투표함 빼앗은 게 *청와대* 지시였던 것으로 폭로 됐는데.. 이것도 연관 있는 거 아니겠죠?
스페이스X 공모주를 배정을 못받은 3국가는
중국, 홍콩, 한국 이군요.
하나는 중국과 홍콩 본진,
나머지 하나는 이들과
굉장히 밀접한 국가로군요.
주식시장은 이런걸 보고
“니들의 국격은 바닥으로 쳐박혔어”
를 우회적으로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곤 합니다.
한국은 미국의 혈맹국인데
왜그랬을까요?
시장은 지금 무슨 메세지를 주는 걸까요?
투자계 여러분들도 이제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붕괴 직전인 충격적인 이유
-문재인 정부는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없앴고
-이재명 정부는 방첩사를 해체했습니다.
⚠️즉 군 내부의 간첩을 잡고 기밀을 지키는 '안보의 눈과 귀'를 스스로 멀게 한 것입니다...
게다가..
북한이 러우전쟁에 참전해 현대 드론 전술을 키울 때, 이재명 정부는 드론작전사령부를 없앴습니다. 적은 칼을 가는데, 우리는 눈앞의 위협에 맞설 '가장 강력한 창'을 꺾어버린 꼴입니다.
정보가 무너지고 타격 능력이 해체된 군대는 모래성에 불과합니다. 적을 이롭게 하는 안보 자해, 과연 누가 이적(利敵)입니까?
이미 무너진 사법부가 아닌, 국민들의 현명하고 준엄한 판단을 바랄 뿐입니다... 모든 국민은 이 영상을 보셔야 합니다... 꼭 하트 재개시 부탁드립니다...🙏
■스웨덴 유튜버가 본 투표용지 부족 사태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 용지가 없다고요? 그 순간부터 이건 정치가 아니에요. 그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겁니다. 누가 이겼냐, 누가 졌냐, 어느 정당이 좋냐, 저는 진짜 관심 없어요. 제 채널이 그런 채널도 아니고, 저는 한국, 정치 누구랑 아무 상관없어요. 근데 사람이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 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못 했다면서요? 그건 그냥 행정 실수가 아니에요. 그건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손을 땐 거에요."
누가 부인할 수 있겠나. 이런 데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침해 시위'에 극우 딱지를 붙이는 놈년들은 인간인가 괴물인가?
똑같은 방식으로 재선거 하는게 의미가 있나?
재선거 했는데 민주당이 개압승하면?
다들 그냥 아가리 닫을 거야?ㅋㅋㅋ
지금 다들 재선거하면 국힘이 압승할 거라 생각하는건가?ㅋㅋ
서울을 지들이 먹을라했는데 병ㅅ짓하다 안된거 같고 서울 말고는 달라질 거 없을거 같은데?ㅋㅋ
재선거를 요구할 게 아니고 선거방식 변경을 요구해야 될 거같음.
수개표 + 랜덤 투표 참관인 선출 + 온리 당일선거
내 생각에 재선거는 의미가 없음.
[결국 윤석열 대통령님이 옳았습니다]
저는 계몽됐습니다.
최근 치러진 2026년 6·3 지방선거. 우리는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 관리 시스템의 완전한 붕괴를 목도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연히 발생한 단순한 행정 사고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외부의 견제를 철저히 거부한 채 내부의 부패와 기강 해이를 방치해 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예견된 참사이자, 그들의 치부를 드러내고 개혁할 기회를 당리당략으로 날려버린 더불어민주당의 '거대 야당 탄핵 폭주'가 만들어낸 참담한 결과물입니다.
1. 878건의 채용 비리와 멈춰버린 쇄신의 시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에게는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할 결정적인 '골든타임'이 존재했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2024년에 걸쳐, 감사원은 이른바 '아빠 찬스'로 불린 선관위 고위직들의 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대대적이고 성역 없는 직무감찰을 단행했습니다.
당시 감찰 결과는 대한민국 헌법기관의 민낯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장장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무려 878건에 달하는 채용 규정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32명에 대한 징계가 요구될 만큼 선관위의 내부 부패는 이미 통제 불능의 상태였습니다.
민주주의를 최전선에서 수호해야 할 선거 관리 기관이 속부터 철저하게 썩어 들어가고 있었고, 이를 시정하는 것은 최고 감사기구의 당연한 헌법적 책무였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감사원은 이 부패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정당한 칼을 빼 들었던 것입니다.
2. 다수의 횡포가 부른 국가 마비와 헌정 질서 위기
그러나 이 중차대한 국가 기관 개혁은 더불어민주당의 무소불위한 '의회 독재'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고 말았습니다.
민주당은 감사원이 선관위를 상대로 무리한 표적 감사를 강행했다며 억지 프레임을 씌웠고, 급기야 2024년 12월 5일 헌정 사상 유례없는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했습니다.
압도적인 의석수를 무기로 국가 사정 기능을 마비시키는 전형적인 '다수의 횡포'였습니다. 이로 인해 감사원장의 직무는 무려 98일간 전면 정지되었고, 선관위를 향하던 쇄신의 동력은 상실되고 말았습니다.
이 무리한 탄핵 추진은 단순한 야당의 몽니를 넘어 심각한 헌정 질서의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국정 발목을 잡는 입법 폭주와 사정 기능 마비 시도는, 결국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되는 핵심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할 만큼 극심한 국가적 혼란의 단초를 제공했습니다.
3. 사필귀정과 6·3 참사, 그리고 나의 뼈아픈 계몽
3월 13일 헌법재판소의 감사원장 탄핵 기각은 민주당의 억지가 만든 사필귀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무리하게 초래한 국정 마비는 국가적으로 너무나 큰 대가를 불렀습니다.
98일의 헛된 시간 동안 쇄신 기회를 잃은 선관위는 통제 불능의 오만한 괴물이 되었습니다. 결국 이는 878건의 비리와 투표용지 수급마저 실패한 2026년 6·3 지방선거 대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저 역시 계엄 당시에는 ‘계엄’이라는 학습된 공포가 있어 계엄이 부정적이라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안하무인 선관위의 실체를 목도하고, 그리고 투표함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시민을 향한 폭력적인 경찰(혹은 ‘하청업자’)를 보고, 그리고 묵묵히 부정선거의 의문을 제기해 주신 분들 덕분에 뼈아프게 저 역시 계몽됐습니다.
정파적 이익을 위해 부패를 비호하며 국정을 마비시킨 것은 민주당의 크나큰 실수이자 역사적 잘못입니다.
더 이상 부패 카르텔을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제라도 선관위를 완전히 뜯어고쳐 망가진 질서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꽃인 정정당당(!)한 선거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 시민들의 위대한 힘을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