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 중에 성향 알게 된 계기가 알바하던 주유소 사장한테 강간당하고
협박 당해서 보지 온갖곳에서 따먹히다
어느샌가 홀복 같은거 가져다 줘도 반항없이 그거 입고 아양부리면서 처박히고 먼저 박히려고 보지도 벌려대기 시작한 거 였단게
언제 떠올려도 태생이 암컷좆집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
최근에 올린 걸로 협박이니 뭐니 이야기 하는 사람들 있는데
디엣 시작부터 과거에 자주 도망갔던 이력 탓에
약속한 것들 어길 시 개인 신상과 사진 올리기로 했던 거였고
본인도 저기에 대해서 동의 및 이번에 올린 거도 자기가 계속 올리기로 선택한 내용일 뿐
협박같이 범죄적인 건 안 해요
조교 받다가 도망간 년들 참 많은데
그런 년들 남친이 가장 불쌍하다니까
죄다 대가리에 든 생각이라곤
"난 남친 사랑하니까 이런 모습 못 보이고, 이건 그냥 성욕 탓에 한 번 하는 거 뿐이야."
라고 합리화 하면서 좀만 자기 눌러줄 수 있는 남자 보면 발정나는 년이 여친이라